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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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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교양공통(1단계) 치킨 안줘도 되니까 윤광덕쌤을 토익으로 보내주세요 ㅠ   김*식 130
Q1. 독학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편입을 준비하면서 빠른 시간에 많은 학점을 딸 수 있는 독학사를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정보를 찾았을 때 교양과목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해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교 수준이라고 하여, 너무 방심한 나머지 2주 정도면 충분 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책을 보러 서점에 갔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강의를 찾게 되었습니다.           

Q2. 많은 교육원 중 해커스독학사를 선택한 이유

 강의를 찾기 전부터, 해커스 독학사에서 이벤트를 하는 것을 알고 있었고, 강의의 질이나 다른 이유보다는 가격적인 이유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학점은행제를 준비하면서 학사과정까지 준비하느라 기존에 다른 과목에도 많은 비용을 지출하였는데,

독학사 강의에 40~50만원을 지불하는 것이 부담이 안되진 않았습니다. 또 그렇다고 강의를 안듣자니 양이 방대하여 해커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3. 해커스독학사의 시스템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사실 좋은 말씀 드려야 되는데, 로그인 할 때 비밀번호에 특수문자 사용이 불가능 한 것은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4. 시험 응시에 도움이 된 본인만의 노하우

 교양 시험은 60점을 기준으로 합-불만 나뉘기 때문에 고득점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안정적으로 70점만 넘자는 생각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방대한 양을 완벽하게 외우기 보다는 암기과목은 가급적 늦게 준비하여, 빠르게 암기하고 빠르게 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 하여, 국어, 국사, 영어는 미리미리 준비하였고, 윤리,문학개론은 시험 3일전에 집중적으로 준비했습니다.


또, 과목별로 어려운 항목(개인적으로 국어의 경우 시대별 작가를 외우는 것, 국사는 문화파트, 윤리의 경우 서양윤리)는 과감하게 포기하고

제가 암기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부분을 위주로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Q5.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과목과 해결방법은?

 국어 - 일단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아서 처음에 놀랐습니다. 교수님께서 많은 양을 많이 간추려 강의를 해주시려고 하셨지만,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암기하기 힘들었고, 

그리하여 기출문제집을 사서 어떤 식으로 출제가 되는 지를 파악하였습니다.


문법에서는 4~5문제가 출제되고, 고대시, 향가, 고려속요, 경기체가, 시조, 악장 등등 파트별로 1~2문제는 반드시 출제되는 것을 보았고, 각 작품별로 많아야 2문제가 나와서 각각의 작품을 너무 깊이를 파기보다는 얕고 중요한 부분만 외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시험에서는 문학작품 2문제에 6~7문제 정도 나왔던 것 같아서 준비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국어와 국사 시험에 대해서 응시자들이 불만이 많았던 것도 기존의 패턴과는 다르게 출제가 되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교수님께서 수업중에 설명해주시는 작품별 설명으로도 문제를 어느정도 풀 수 있어, 안정적으로 합격선을 넘을 수 있었습니다.


 국사 - 저는 일단 국사는 한능검을 치룬 상태라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고, 그래서 국사는 비교적 수월하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역사를 배울 때 정치쪽을 좋아하고, 문화파트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40문제중에 24문제만 맞추면 되기 때문에 과감하게 문화파트를 포기했습니다.

또, 외울 것이 많은 근현대사와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 파트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출제되는 구석기, 신석기 시대의 특징, 고대국가의 특징 등은 완벽하게 준비하여 놓치지 않으려고 준비하였고, 또 뒷부분이라 간과하기 쉬운 현대사 파트도 꼭 2~3문제는 나오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국사가 많이 어렵게 나왔다고 하셨지만, 이렇게 준비를 하니 어느 정도 확신이 있었고, 시험지를 풀면서 아 좀 어렵긴 한데 합격하는데는 문제가 없겠다고 생각하면서 풀었습니다. 사실 문화파트와 근현대사- 독립운동까지 완벽하게 준비한다면 7문제정도는 더 맞출 수 있었겠지만, 시간에 비해 너무 외울 양이 많아서 포기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어 - 저는 원래 영어를 못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도 정말 잘나와야 2등급 후반 정도 나오고 평균 3등급 나올 정도로 영어에는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법의 내용을 얕게는 들어봤지만, 세세하게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가 for+목적격인건 알았지만 문장에서 그걸 보면 몰랐고 to부정사의 부정이 not to인지도 몰랐으니 말입니다ㅠㅠ


저는 이번에 시험을 준비하면서 2주 전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가장 약하고 성적이 잘 안오르는 영어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일단 강의 목록을 보니 강의 시간이 90분 가까이 되는 것이 꽤 많았지만,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첫 강의에 개괄적으로 설명을 해주시면서 \\\\\\\'단어는 여러분이 하셔야 됩니다!\\\\\\\' 이말을 듣게 되었고, 책을 보니 단어 분량이 한 100페이지는 되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첫강의 듣고 바로 책을 덮었습니다. 영어는 포기하고 4학점은 다른데서 딴다... 이 생각으로요 ㅠㅠ


근데 마침 시험 전날에 시험이 연기가 되었고, 그 사이에 영어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에 윤광덕 교수님 말씀하시는 말투가 너무 독특해서 뭐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 입장에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항목별로 준비를 너무 잘 해주시고, 또 매번 예를 들어주시면서 이해시켜주시려는게 저한텐 너무 잘 맞았습니다.


또 강의중에 텐션이 너무 좋으셔서, 매번 \\\\\\\'됐슙니까? 예에슈\\\\\\\' 이렇게 하시는게 지칠 때 마다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강의중에 강조해주신 문법 파트가 있었는데, 부정으로 물어도 대답을 하는 방법, 요구제안의무의 that절 속엔 동사 원형이 와야 되는 것, 간접의문문 문제 등은 이번 시험에 바로 나와서 3문제를 꽁으로 맞출 수 있었습니다.


시험칠 때 속으로 너무 감사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토익을 준비하면서 해커스이기도 하고,, 윤광덕쌤 강의가 있나 찾아보니 없더군요 ㅠㅠ 혹시나 이 글을 보신다면 토익쪽으로도 발을 넓혀 주세요 ㅠㅠ


조금은 장난끼도 있으시고 텐션도 좋으셔서 대학생들이나 젊은사람들이 많이 좋아할 거 같고, 무엇보다 요령이 좋으신 것 같아서 토익에 잘 맞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현대사회와 윤리 - 저는 학교를 다닐 때 철학과는 담을 쌓아서 윤리는 본적이 없습니다.

중학생 때 도덕책..은 어느정도 봤지만 고등학교에서는 윤리쪽으로는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윤리를 추천해주셔서 준비를 하는데, 뭔.. 왜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지....


하 그래서 일단 강의라도 듣자라고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영어처럼 안맞으면 책을 덮으려고 건방지게 팔짱끼고 수업을 듣기 시작했는데,

뭔가 교수님이 다른 분들과는 너무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다른강사님들은 실리를 추구하시기 보다는, 그래도 강산데 합격보단 정직하게 가르쳐야지!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서호성교수님은 그렇게 하시지 않고,


나오는 부분은 풀어서 설명해주시면서 두세번씩 강조해주시고, 또 당연한 부분은 그냥 이건 당연한거에요? 이런거 외우시는거 아니에요~ 이러면서 넘어가시는게 짧은 시간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또, 강의를 해주실 때 뒤에 나올 것을 어느정도 미리 말씀을 해주시면서 자연스럽게 반복을 통해 익숙해 지는 것을 도와주셔서, 윤리를 처음 준비하는 입장에서 너무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이 일요일이라 금요일 저녁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토요일은 또 갑자기 약속이 생겨서 금요일 저녁 6시간, 토요일 저녁 8시간 정도만 수업 듣고 바로 시험을 치러 갔었는데, 강요해주신 부분에서는 꼭 문제가 나왔고, 얇게 읽어만 주신 부분에서는 문제만 읽어도 충분히 답을 알 수 있었기 때문에 합격하는데 큰 지장이 없었습니다.



 사회학개론은 제가 학은제에서 이수를 하여 미처 수업을 듣지 못했습니다.ㅠㅠ



총평 - 여러분 독학사 1단계가 어려운 과목은 아니지만 양이 너무 많습니다 ㅠ

막 너무 쉽게 생각하면서 2주정도면 충분하겠지 하시는 마음보다는 한달 정도 전부터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보다 마음편하고 확실하게 학점을 얻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BEST 교양공통(1단계) 노베이스로 독학사 1단계 시험치고 왔습니다~!   장*주 187
Q1. 독학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사회생활을 하다 학력이라는 벽에 부딪혀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을 준비했는데요. 학사를 따는 기간을 단축시키고자 독학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Q2. 많은 교육원 중 해커스독학사를 선택한 이유

 학점은행제를 해커스 평생교육원으로 진행하고 있었고 해커스 독학사로 진행하게 되면 혜택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해커스하면 온라인 강의 1위가 떠오르고 그렇기에 강의에 실패는 없을 것 같아 믿고 바로 교재부터 결제했네요..ㅎㅎ
  

Q3. 해커스독학사의 시스템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일단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과목이 5과목이었기에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는 매우 부담이었습니다. 

그런데 강의 회차를 보고나서 바로 든 생각은 아 꾸준히만 하면 가능하겠다였습니다.

진도강의와 문제풀이용 강의가 나눠져 있고 요점만 딱딱 짚어주는 강사님들 덕분에 빠르게 진도를 나갔었습니다.
  

Q4. 시험 응시에 도움이 된 본인만의 노하우

 정말 노베이스였습니다. 고등학교도 특성화고를 나왔기에 실기에 집중하느라 공부는 제대로 해본적이 없었는데요.

국사는 물론, 영어는 정말 저한테 끔찍한 시간이었던것같습니다.


독학사 1단계 두달 준비했습니다.

첫번째. 앞으로 남은 일수를 시간표로 만들어 하루에 어떤과목을 어떻게 공부할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짰었습니다.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 일단 5과목의 한단원씩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해보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이 속도라면 하루에 내가 몇시간을 투자를 해야하는지, 내 집중력의 한계는 어느정도인지를 파악을 하고 진행을 했던것 같습니다.


두번째. 5과목을 흩어보고 가장 많이 투자해야할 과목이 무엇인지를 보고 그 과목은 계획을 더 세밀하게 짜서 꾸준히 했습니다.(영어...ㅠㅠ)


세번째. 하루 10시간 이상을 매일 하면서 공부를 해본 습관이 없었다 보니 중간에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공부를 열심히 해도 기간내에 다 안될것같아서..ㅜ)

지금 안하면 언제하나라는 마인드로 그냥 꾸준히 했습니다. 공부에 지치면 그날 하루는 쉬기도 했습니다..ㅎ


  

Q5.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과목과 해결방법은?

1. 영어 - 단어부터해서 문법, 독해 정말 심적으로 많이 부담이 되고 정말 포기하고 싶었던 과목이었습니다. 

   기본이라 하는 1단계 영어시험의 난이도는 제게는 너무 어려웠는데요.

   일단 단어를 모르면 문법이고 독해고 뭐고 안된다고 해서 단어를 하루에 30~50개를 외웠습니다.

   그리고 영어문법책 하나를 더 사서 1회독하고 영작해보고 2회독하고 외우고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해는 시험 2주전부터 3지문씩 풀어보고 연습하고 하였습니다.


2. 국사 - 국사는 중학생 이후로 본적이 없었는데 독학사를 준비하면서 교재를 펼쳐보니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일단 강의를 꾸준히 들었습니다. 이런 시대가 있었구나 하며 흐름을 파악하는 정도로 강의를 다 들었고요. 그 다음에 기출문제를 보면서 이 시대에는 이 문제가 자주 출제되는구나를 파악하고 그 부분위주로 외웠습니다.


3. 국어 - 국어도 일단 강의를 다 듣고 기출문제 유형을 보면서 작품과 작가. 현대문학의 흐름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4. 사회학개론과 국민윤리 - 이해하는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따로 문제를 찾아서 풀었다기 보다는 이 두 과목은 회독에 집중하였습니다. 

기출문제를 보고 이 부분이 많이 나오는구나 하는 것은 3~4회독 했구요.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게 과연 될까??\' 였는데 다 끝나고 나서 돌아보니 열심히 준비해서 다행이었다 였습니다.

영어는 진짜 포기 상태로 시험보러 갔었는데 생각보다 잘 풀수 있었고 꾸준히 하니 되는구나를 느끼게 해준 시험이었습니다.

저와 함께 해준 해커스 독학사와 강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8 경영학과(1단계) 시험 후기 작성합니다 황*호 118
시험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헷갈리는 부분은 강사분들이 잘 설명해주셔서 혼동도 없었고 차근차근 문제 풀었네요 시간도 넉넉히 많이 남는편이여서  모르는 문제같은경우에는 잠깐 넘어가고 나중에 풀어도될정도로 시간은 남는거같아요 근데 정답 마킹할때 수정테이프 사용을 못해서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작성해야되서 실수 안하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시험 잘 보고 왔습니다! 
7 교양공통(1단계) 처음엔 누구나 막막해요 한*희 125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19년 독학학위제 1단계 교양공통 5과목시험본 사람입니다 ㅎㅎ

저는 이번에 국어 국사 영어 국민윤리 문학개론 이렇게 다섯과목을 시험봤는데요.... 시험은 국어국사 100분 영어 50분 국민윤리문학개론 100분 이렇게 시험봅니다. 각 시험시간 시작 40분후부터 퇴실가능해서 저는 모든 시간에 일찍 나왔는데요. 우선 시험장분위기는 그렇게 삭막하지는 않습니다. 절대평가이다보니까 아무래도 경쟁은 아니라서 그런거 같아요.


저는 시험을 2월 초부터 약 한달간 준비했는데요 저는 영어는 거의 준비를 안해도 괜찮아서 네과목만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에 공부안한상태로 기출문제를 풀었을때 국사 문학개론만 60점을 못 넘더라구요....그래서 그 두과목을 신경써서 공부했는데, 막판갈수록 문학개론은 익히고 외우면 간단해서 점수가 많이 올랐지만 국어랑 국사가 복병이더라구요. 수능 한국사보다는 좀더 깊이있는 내용들이어서 역사를 안좋아하는 제가 하기 힘들더라구요. 그때 해커스 국사 강의가 큰도움이 됬어요. 기출을 풀다보면 어느 파트에서 문제가 많이 나오는지 알수 있는데 그런 파트를 위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국어는 정말 외워야하는게 많아서 이것떠한 강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 시험은 그냥 제 체감상 제가본과목중 영어빼고는 난이도가 있었다고 생각해요....그래도 해커스 강의 안에서 모두 나오니까 혹시 시험보시는 분들은 두려워하지 마시고 강의 완강하시면 될겁니다 ㅎㅎ 저도 결과가 기다려져서 아주 떨려요 ㅠㅠㅠ 아참 시험장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는데 제가본 시험장은 중식때 나가서 드셔도 상관없었어요. 근데 왠만하면 간단히 도시락같은거 가져가셔서 빠르게 드시고 다음 과목 준비하시는게 좋을거예요. 아무쪼록 시험보신분들 모두 수고많으셨고 이글보면서 시험준비하실분들 너무 두려워하지마시고 차근차근 공부하시면 꼭 좋은결과있을꺼예요!!! 화이팅!!! 해커스 독학사 감사드립니다~~~!!

6 교양공통(1단계) 독학사 1단계 시험 보고 왔습니다. 강*준 909

안녕하세요 교양 1단계 시험 보고 후기 울립니다.

저는 1단계에서 최대한 합격하자는 마음으로 5과목 응시를 했습니다.

 

저는 1교시부터 전체 시험 보느라 처음부터 들어가 있었지만,

신기한게 시험은 교시마다 시험 보는 분이 들어와서 그냥 자리 앉아서 시험을 보도록 되어있더라구요.

저는 5과목 보느라 처음 시작부터 입실하느라 고민 안했는데 만약에 한두과목만 본다면 고민했을 같애요. 좌석은 정해져있지 않기 때문에 수험번호 보고 고사장 교실 들어가서 빈 자리에 앉아서 보면 됩니다.

기타 다른 자격증 시험처럼 OMR카드를 나눠주는데, 받자마자 이름쓰고 수험번호, 과목코드 등을 적고 마킹하면서 시험안내사항을 잘 들으면 되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앞에 칠판보면 과목코드나 이런게 적혀져 있으니 그걸 보셔도 됩니다.
시험지를 나눠주시면 뒤집어서 덮어놓고 기다리다가 시작됐다고 말해주시면 펼쳐서 시험 보면 되는 방식이에요. 자격증 시험이랑 똑같죠? ㅎㅎ


1교시에는 국어, 국사 다 봤는데 저는 학교다닐때나 그 이후에도 한국사 공부는 별로 해본적이 없어서 국어보다도 국사에 시간을 많이 썼는데요. 시험지 국어, 국사 동시에 받다보니 거의 절반 이상을 국사시험지 풀었던 거 같네요. 국사 공부만 좀 더 열심히 했다면 한번에 딱딱 답이 나왔겠지만, 기본서 위주로 공부하지 않아 좀더 많은 시간을 들였던 것 같아요.

특히 기출이라는 걸 어쩌다 좀 풀어보게 됐었는데 그거랑은 비슷하지가 않아서 많이 곤란했어요 ㅠ

대신 그냥 책을 더 열심히 공부할걸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본서랑 모의고사 강의 패키지 수강했는데 해커스독학사 선생님 말씀처럼 그부분을 열심히 봤다면 차라리 더 나았을 것 같네요 ㅠ

 

영어는 요새 고등학교 수준 난이도라서 쉬운 편이었던 같고, 그래도 영어공부를 안한지 되서 걱정됐었는데 해커스독학사 강의 들으면서 다시 떠올리고 공부하다 보니 어렵지 않게 같습니다.

 

어느정도 시간도 됐고 빨리 풀었다면 먼저 제출하고 가도 되지만, 저는 어차피 다음 과목도 있어서 시험시간 끝까지 열심히 풀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에는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대한 마인드맵 한거나 오답노트 체크 했구요. 저는 국국민윤리랑 사회학개론 같이 봤는데 재미도 있고 해서 열심히 했던 과목이라 그런지 앞에 1교시 과목보다는 수월하게 작성하고 넘겼던 같아요.

집에와서 대략 점수 계산해보니 60점씩은 넘은 같고 생각보다 할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단계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더니 진짜인 같고 집중해서 공부할 수만 있다면 최대한 준비해서 시험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솔직히 2단계는 준비할 생각 없었지만, 좀만 쉬다가 준비 시작해볼까 합니다!

이만큼 자신감 불어넣어주신 해커스독학사 담당선생님 감사하다는 마음이 드네요. 처음에 1단계 어렵지 않다고 해주시고 5과목 응시하는 추천해주신것부터 해서 공부는 물론 제가 한거지만 ㅎㅎ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2단계 시작하기 전에 갑자기 글을 쓰게 됐는데 ㅎㅎ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모두 파이팅 하시고 학사학위까지 같이 힘내보아요 ^^ 감사합니다.


5 교양공통(1단계) 한번에 합격했네요 !! 김*유 518

일단 해커스독학사에 감사드려요^^ 좋은 컨텐츠 덕분에 한번에 합격했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독학사 공부 시작할떄 합격할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한번에 합격하긴 했네요 ㅎㅎ

저는 성수동에서 살아서 창동중학교 배정받아 시험응시했는데 생각보다 시험보시는분들이 많아 놀랬습니다.

나이대 불문하고 많은분들이 독학사 시험에 응시하더라고요 저희 교실에 나이 많으신 어머님?도 계셨는데 

시험 전 남는시간에 집중해서 공부하시는걸 보니 정말 열정이 대단하시구나라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1교시에 국어,국사 과목을 봣는데 시험지 두장을 동시에 시험감독관님이 신분증 확인하고 주시더라고요 

시험시간은 통합 100분을 주는데 1과목 보시는분은 시험시간 40분정도 있다가 퇴실가능하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전 5과목 전부 응시하기에 주어진 100분동안 최선을 다해서 문제를 풀었고요, 다행이 국사는 한국사 공부 한 경험이 있어서 

30분도 안되 다 풀고 나머지 70분을 온전히 국어에만 쏟아부었습니다.


1교시는 그나마 학교다닐때 미친듯이 외우면서 공부했던 과목이라 수월하게 넘기긴 했구요 

2교시 영어가 가장 걱정되었던 시험인데 ... 막상 시험문제보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수능정도에 문제가 출제되는건 아닌가 생각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고등학교 1학년정도에 수준 이랄까요 .. 문제중에 리바이스 관련 문제가 나온걸보고 ... 영어를 모르는 사람도 맞출수있겟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

독해도 크게 걱정없었던게 단어 자체가 워낙 중,고등학교때 공부하던 단어라 해석하기 쉬웠구요 


무사히 영어까지 넘기고 점심시간이되어 점심을 간단히 먹고 국민윤리,사회학개론 준비를 하였습니다.

공부를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두 과목 자체가 연계성이 있어서 그런지 시험장에서도 선택과목중에

국민윤리,사회학개론 공부하시는 분 들이 많더라고요 


두 과목은 워낙 해커스독학사에서 재밌게 들었던 과목이라 공부할때도 지루하지 않았는데

시험문제는 예상보다는 제 입장에서는 어렵긴 했습니다. 그래도 100점만점에 60점만 넘으면 합격이기에 

커트라인은 다행이 넘겨서 합격을 했습니다 ^^


정신없이 시험보고 집에와서 맥주한잔하는데 그동안 시험보기전 걱정했던 제 모습이 웃기더라고요 

시도하지않고 걱정만하다가 몇년을 그냥 넘겼는데(물론 일이 바쁘다는 핑계도 있었습니다 ^^;;)


저처럼 독학사시험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위더스독학사 컨텐츠 도움받아 공부하시는걸 추천드리고요 

생각보다 난이도가 어렵다라는 얘기가 많아 저도 고민했었지만 막상 시험봣을때는 걱정할만한 난이도는 아니였습니다.

그러니 고민만 하지마시고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


두서없이 썼는데요..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다들 행복하세요 ^^






4 경영학과(4단계) 저의 한계를 테스트해볼수 있는 좋은경험이었습니다^^ 이*경 279

체감난이도: ★★★★☆


동영상강의듣고 모의고사 풀은 후 동영상강의 들으며 정답확인하니 이해가되었던거 같아요..
몇퍼센트 도달했는지 표시가되니 목표의식도 생기고 질리지도않고 의욕적으로 공부했던거 같아요~
시험에 합격할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한계를 테스트해볼수 있는 좋은경험이었던거같습니다~
요번에 통과 못하면 내년엔 더열심히해서 성공해보겠습니다!!

 

3 경영학과(4단계) 시간이 좀 더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어요. 송*은 653

 

체감난이도 ★★★☆☆

 

시간이 좀 더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어요
교양과목은 정말 생각보다는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았고,

다른과목들도 주관식이 배점이 큰것에 비해서는 단답형 물음이 많았습니다.
회계도 주관식의 경우 가장 기본인 분개가 나왔구요.

모바일 강의도 있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유용했는데 혼자 공부할때보다 훨씬 도움 됬던것 같아요!

 

2 경영학과(2단계) 시험후기 이*민 2621

2단계.. 역시 공부를 개을리 하면 힘들군요 ㅜ

 이번에는 집에서 자고 첫차타고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로 출발하여 2교시까지 멀쩡하던 체력은

고갈되어 마지막 4교시에는 집중을 거의하지 못하였습니다... ㅠ

다음부터는 모텔에서 자는한이 있어도 서울에서 잠을자고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을 봐야겠더라구요

 모두 2단계시험끝났다고 방심하지 마시구 3단계준비도 철저히 하세요 ^^

1 경영학과(4단계) 차근차근 준비합시다 vi*ory 1307

여유있게 준비를 못해서 정답이 애매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조금만 더 시간을 갖고 3회독정도 한다면 무난히 합격할것 같습니다.

개인적 체감 난이도는 인적자원이 어려웠던것같고 마케팅원론, 경영정보는 무난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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