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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수강후기/합격수기 쓰고 100% 선물받자! 독학사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노하우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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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번호 학과 제목 작성자
BEST 교양공통(1단계) 노베이스로 독학사 1단계 시험치고 왔습니다~!   장*주
Q1. 독학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사회생활을 하다 학력이라는 벽에 부딪혀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을 준비했는데요. 학사를 따는 기간을 단축시키고자 독학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Q2. 많은 교육원 중 해커스독학사를 선택한 이유

 학점은행제를 해커스 평생교육원으로 진행하고 있었고 해커스 독학사로 진행하게 되면 혜택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해커스하면 온라인 강의 1위가 떠오르고 그렇기에 강의에 실패는 없을 것 같아 믿고 바로 교재부터 결제했네요..ㅎㅎ
  

Q3. 해커스독학사의 시스템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일단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과목이 5과목이었기에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는 매우 부담이었습니다. 

그런데 강의 회차를 보고나서 바로 든 생각은 아 꾸준히만 하면 가능하겠다였습니다.

진도강의와 문제풀이용 강의가 나눠져 있고 요점만 딱딱 짚어주는 강사님들 덕분에 빠르게 진도를 나갔었습니다.
  

Q4. 시험 응시에 도움이 된 본인만의 노하우

 정말 노베이스였습니다. 고등학교도 특성화고를 나왔기에 실기에 집중하느라 공부는 제대로 해본적이 없었는데요.

국사는 물론, 영어는 정말 저한테 끔찍한 시간이었던것같습니다.


독학사 1단계 두달 준비했습니다.

첫번째. 앞으로 남은 일수를 시간표로 만들어 하루에 어떤과목을 어떻게 공부할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짰었습니다.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 일단 5과목의 한단원씩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해보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이 속도라면 하루에 내가 몇시간을 투자를 해야하는지, 내 집중력의 한계는 어느정도인지를 파악을 하고 진행을 했던것 같습니다.


두번째. 5과목을 흩어보고 가장 많이 투자해야할 과목이 무엇인지를 보고 그 과목은 계획을 더 세밀하게 짜서 꾸준히 했습니다.(영어...ㅠㅠ)


세번째. 하루 10시간 이상을 매일 하면서 공부를 해본 습관이 없었다 보니 중간에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공부를 열심히 해도 기간내에 다 안될것같아서..ㅜ)

지금 안하면 언제하나라는 마인드로 그냥 꾸준히 했습니다. 공부에 지치면 그날 하루는 쉬기도 했습니다..ㅎ


  

Q5.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과목과 해결방법은?

1. 영어 - 단어부터해서 문법, 독해 정말 심적으로 많이 부담이 되고 정말 포기하고 싶었던 과목이었습니다. 

   기본이라 하는 1단계 영어시험의 난이도는 제게는 너무 어려웠는데요.

   일단 단어를 모르면 문법이고 독해고 뭐고 안된다고 해서 단어를 하루에 30~50개를 외웠습니다.

   그리고 영어문법책 하나를 더 사서 1회독하고 영작해보고 2회독하고 외우고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해는 시험 2주전부터 3지문씩 풀어보고 연습하고 하였습니다.


2. 국사 - 국사는 중학생 이후로 본적이 없었는데 독학사를 준비하면서 교재를 펼쳐보니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일단 강의를 꾸준히 들었습니다. 이런 시대가 있었구나 하며 흐름을 파악하는 정도로 강의를 다 들었고요. 그 다음에 기출문제를 보면서 이 시대에는 이 문제가 자주 출제되는구나를 파악하고 그 부분위주로 외웠습니다.


3. 국어 - 국어도 일단 강의를 다 듣고 기출문제 유형을 보면서 작품과 작가. 현대문학의 흐름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4. 사회학개론과 국민윤리 - 이해하는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따로 문제를 찾아서 풀었다기 보다는 이 두 과목은 회독에 집중하였습니다. 

기출문제를 보고 이 부분이 많이 나오는구나 하는 것은 3~4회독 했구요.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게 과연 될까??\' 였는데 다 끝나고 나서 돌아보니 열심히 준비해서 다행이었다 였습니다.

영어는 진짜 포기 상태로 시험보러 갔었는데 생각보다 잘 풀수 있었고 꾸준히 하니 되는구나를 느끼게 해준 시험이었습니다.

저와 함께 해준 해커스 독학사와 강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BEST 교양공통(1단계) 치킨 안줘도 되니까 윤광덕쌤을 토익으로 보내주세요 ㅠ   김*식
Q1. 독학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편입을 준비하면서 빠른 시간에 많은 학점을 딸 수 있는 독학사를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정보를 찾았을 때 교양과목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해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교 수준이라고 하여, 너무 방심한 나머지 2주 정도면 충분 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책을 보러 서점에 갔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강의를 찾게 되었습니다.           

Q2. 많은 교육원 중 해커스독학사를 선택한 이유

 강의를 찾기 전부터, 해커스 독학사에서 이벤트를 하는 것을 알고 있었고, 강의의 질이나 다른 이유보다는 가격적인 이유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학점은행제를 준비하면서 학사과정까지 준비하느라 기존에 다른 과목에도 많은 비용을 지출하였는데,

독학사 강의에 40~50만원을 지불하는 것이 부담이 안되진 않았습니다. 또 그렇다고 강의를 안듣자니 양이 방대하여 해커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3. 해커스독학사의 시스템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사실 좋은 말씀 드려야 되는데, 로그인 할 때 비밀번호에 특수문자 사용이 불가능 한 것은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4. 시험 응시에 도움이 된 본인만의 노하우

 교양 시험은 60점을 기준으로 합-불만 나뉘기 때문에 고득점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안정적으로 70점만 넘자는 생각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방대한 양을 완벽하게 외우기 보다는 암기과목은 가급적 늦게 준비하여, 빠르게 암기하고 빠르게 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 하여, 국어, 국사, 영어는 미리미리 준비하였고, 윤리,문학개론은 시험 3일전에 집중적으로 준비했습니다.


또, 과목별로 어려운 항목(개인적으로 국어의 경우 시대별 작가를 외우는 것, 국사는 문화파트, 윤리의 경우 서양윤리)는 과감하게 포기하고

제가 암기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부분을 위주로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Q5.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과목과 해결방법은?

 국어 - 일단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아서 처음에 놀랐습니다. 교수님께서 많은 양을 많이 간추려 강의를 해주시려고 하셨지만,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암기하기 힘들었고, 

그리하여 기출문제집을 사서 어떤 식으로 출제가 되는 지를 파악하였습니다.


문법에서는 4~5문제가 출제되고, 고대시, 향가, 고려속요, 경기체가, 시조, 악장 등등 파트별로 1~2문제는 반드시 출제되는 것을 보았고, 각 작품별로 많아야 2문제가 나와서 각각의 작품을 너무 깊이를 파기보다는 얕고 중요한 부분만 외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시험에서는 문학작품 2문제에 6~7문제 정도 나왔던 것 같아서 준비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국어와 국사 시험에 대해서 응시자들이 불만이 많았던 것도 기존의 패턴과는 다르게 출제가 되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교수님께서 수업중에 설명해주시는 작품별 설명으로도 문제를 어느정도 풀 수 있어, 안정적으로 합격선을 넘을 수 있었습니다.


​

 국사 - 저는 일단 국사는 한능검을 치룬 상태라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고, 그래서 국사는 비교적 수월하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역사를 배울 때 정치쪽을 좋아하고, 문화파트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40문제중에 24문제만 맞추면 되기 때문에 과감하게 문화파트를 포기했습니다.

또, 외울 것이 많은 근현대사와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 파트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출제되는 구석기, 신석기 시대의 특징, 고대국가의 특징 등은 완벽하게 준비하여 놓치지 않으려고 준비하였고, 또 뒷부분이라 간과하기 쉬운 현대사 파트도 꼭 2~3문제는 나오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국사가 많이 어렵게 나왔다고 하셨지만, 이렇게 준비를 하니 어느 정도 확신이 있었고, 시험지를 풀면서 아 좀 어렵긴 한데 합격하는데는 문제가 없겠다고 생각하면서 풀었습니다. 사실 문화파트와 근현대사- 독립운동까지 완벽하게 준비한다면 7문제정도는 더 맞출 수 있었겠지만, 시간에 비해 너무 외울 양이 많아서 포기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어 - 저는 원래 영어를 못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도 정말 잘나와야 2등급 후반 정도 나오고 평균 3등급 나올 정도로 영어에는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법의 내용을 얕게는 들어봤지만, 세세하게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가 for+목적격인건 알았지만 문장에서 그걸 보면 몰랐고 to부정사의 부정이 not to인지도 몰랐으니 말입니다ㅠㅠ


저는 이번에 시험을 준비하면서 2주 전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가장 약하고 성적이 잘 안오르는 영어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일단 강의 목록을 보니 강의 시간이 90분 가까이 되는 것이 꽤 많았지만,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첫 강의에 개괄적으로 설명을 해주시면서 \\\\\\\'단어는 여러분이 하셔야 됩니다!\\\\\\\' 이말을 듣게 되었고, 책을 보니 단어 분량이 한 100페이지는 되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첫강의 듣고 바로 책을 덮었습니다. 영어는 포기하고 4학점은 다른데서 딴다... 이 생각으로요 ㅠㅠ


근데 마침 시험 전날에 시험이 연기가 되었고, 그 사이에 영어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에 윤광덕 교수님 말씀하시는 말투가 너무 독특해서 뭐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 입장에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항목별로 준비를 너무 잘 해주시고, 또 매번 예를 들어주시면서 이해시켜주시려는게 저한텐 너무 잘 맞았습니다.


또 강의중에 텐션이 너무 좋으셔서, 매번 \\\\\\\'됐슙니까? 예에슈\\\\\\\' 이렇게 하시는게 지칠 때 마다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강의중에 강조해주신 문법 파트가 있었는데, 부정으로 물어도 대답을 하는 방법, 요구제안의무의 that절 속엔 동사 원형이 와야 되는 것, 간접의문문 문제 등은 이번 시험에 바로 나와서 3문제를 꽁으로 맞출 수 있었습니다.


시험칠 때 속으로 너무 감사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토익을 준비하면서 해커스이기도 하고,, 윤광덕쌤 강의가 있나 찾아보니 없더군요 ㅠㅠ 혹시나 이 글을 보신다면 토익쪽으로도 발을 넓혀 주세요 ㅠㅠ


조금은 장난끼도 있으시고 텐션도 좋으셔서 대학생들이나 젊은사람들이 많이 좋아할 거 같고, 무엇보다 요령이 좋으신 것 같아서 토익에 잘 맞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현대사회와 윤리 - 저는 학교를 다닐 때 철학과는 담을 쌓아서 윤리는 본적이 없습니다.

중학생 때 도덕책..은 어느정도 봤지만 고등학교에서는 윤리쪽으로는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윤리를 추천해주셔서 준비를 하는데, 뭔.. 왜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지....


하 그래서 일단 강의라도 듣자라고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영어처럼 안맞으면 책을 덮으려고 건방지게 팔짱끼고 수업을 듣기 시작했는데,

뭔가 교수님이 다른 분들과는 너무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다른강사님들은 실리를 추구하시기 보다는, 그래도 강산데 합격보단 정직하게 가르쳐야지!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서호성교수님은 그렇게 하시지 않고,


나오는 부분은 풀어서 설명해주시면서 두세번씩 강조해주시고, 또 당연한 부분은 그냥 이건 당연한거에요? 이런거 외우시는거 아니에요~ 이러면서 넘어가시는게 짧은 시간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또, 강의를 해주실 때 뒤에 나올 것을 어느정도 미리 말씀을 해주시면서 자연스럽게 반복을 통해 익숙해 지는 것을 도와주셔서, 윤리를 처음 준비하는 입장에서 너무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이 일요일이라 금요일 저녁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토요일은 또 갑자기 약속이 생겨서 금요일 저녁 6시간, 토요일 저녁 8시간 정도만 수업 듣고 바로 시험을 치러 갔었는데, 강요해주신 부분에서는 꼭 문제가 나왔고, 얇게 읽어만 주신 부분에서는 문제만 읽어도 충분히 답을 알 수 있었기 때문에 합격하는데 큰 지장이 없었습니다.



 사회학개론은 제가 학은제에서 이수를 하여 미처 수업을 듣지 못했습니다.ㅠㅠ



총평 - 여러분 독학사 1단계가 어려운 과목은 아니지만 양이 너무 많습니다 ㅠ

막 너무 쉽게 생각하면서 2주정도면 충분하겠지 하시는 마음보다는 한달 정도 전부터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보다 마음편하고 확실하게 학점을 얻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BEST 영어영문학과(3단계) 영어영문학 3주만에 끝내기   박*현
Q1. 독학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미국 대학교를 다니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재정적인 문제가 생겨 자퇴를 결정하게되었고 한국에서 학사를 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다가 저렴한 가격에 제가 원하는 강의들을 들을 수 있고 노력에 따라 1년에서 1년 반 내에 학사를 따는 것이 가능하다는게 큰 장점으로 다가와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독학사를 통해 부족한 학점을 채워 졸업을 앞당기고 싶은 마음에 영어영문학 독학사 3단계 공부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Q2. 시험에 도움이 되었던 해커스독학사의 시스템

 제가 완벽주의자적인 성격이 강하고 독학사는 전년도 기출문제가 따로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꼼꼼하게 대비할 수 있는 책을 찾지 않으면 1년에 한번뿐인 기회를 놓쳐버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점과 인터넷을 찾아가며 다양한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그중에 영어로는 이미 잘가르친다고 유명한 해커스독학사 교재를 보게되었고 자세한 설명과 중간중간에 나오는 기출문제들이 타 교재들 보다 좋은 것 같아서 선택하게되었는데 시스템또한 무료강의와 영단어 등 추가자료들이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Q3. 시험장의 분위기와 유의사항

시험장 분위기는 정말 조용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지 않았는지 한 교실에 8명정도가 함께 시험을 보았고 감독관님께서 핸드폰사용, 시험시간 등에 대해서 설명해주신 후 미리 OMR카드를 나누어주셔서 미리 이름이랑 수험번호 등을 작성해놓을 수 있어서 시험시간에는 온전히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수정테이프는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하셔서 답안지를 자주 바꾸지 않기 위해 제일 마지막에 검토후 답안을 입력했습니다. 수험표와 신분증은 꼭 체크하시고 얼굴과 대조해보시니 잘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시험지를 잘 못나눠주는 감독관도 가끔 있어서 잘 확인하셔야하고 1과목 응시자는 50분 이후에는 퇴실하여 다른 교실이나 밖에 나가있다가 다시 2교시때 들어와야하기 때문에 1과목만 공부하셨더라도 무조건!!!!!! 2과목 신청하시고 100분동안 넉넉하게 푸세요^^ 응시료도 1과목을 보나 8과목을 보나 똑같기 때문에 좋았던 것 같아요.
 

Q4. 기억에 남거나 특별히 어려웠던 문제

 저는 기억에 남는 문제들이 다 주관식이어서 고급영어와 고급영문법 서술형이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자세히 설명해드리려고합니다!

우선 객관식은 수동태나 도치, 전치사에서 많이 나왔어요. 생략과 가정법 등에서 한두문제씩 출제되었는데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고 전치사 같은 경우에는 열심히 암기하셔야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예를들어 고급영어 서술형 1번문제에서 derive ____, refer ____를 적어놓고 빈칸에 알맞은 말을 적으시오라고 나왔습니다. from과 to를 차례대로 적으시려면 평소에 반복적으로 전치사를 외워두셔야 수월하게 10점을 받으실 수 있으세요! 서술형 2번문제는 본문을 주고 including을 알맞은 형태로 수정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현재진행, 과거진행, 수동태 등 중에서 어떤 형태를 적어야할지 알려면 기본적으로 시제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3번문제에서는 protection, majority와 같은 단어를 적어주고 본문에서 동의어를 찾으라는 문제였습니다. 4번문제에서도 본문을 주고 빈칸에 들어갈 말을 적으라는 문제여서 고급영어는 전체적으로 독해와 어휘를 많이 알아야합니다.

고급영문법 서술형 1번문제는 주어진 단어를 알맞게 배열하는 것이었는데 이미 옵션이 나와있어서 쉬웠습니다. 2번문제는 It’s rainy outside _____? 이었는데 독학사 책을 공부하신 분이라면 책에 isn’t it이라고 나와있습니다! 3번문제는 how 형용사 주어 동사 형태로 주어진 단어를 배열하는 것이었고 4번문제는 if 가정법을 같은형태로 고치는 문제였습니다. 해커스 독학사 가정법 파트 맨 마지막 부분에 똑같이 나와있어서 쉽게 적을 수 있었습니다.

 

 
Q5. 본인만의 시험 대비 꿀팁

 저는 학원에서 일을 하며 독학사를 함께 준비해야했기 때문에 3주라고해도 온전히 공부하는데 사용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인강보다는 책 위주로 공부를 하고 모르는 부분만 무료인강을 통해서 이해하고 공부했습니다. 시제나 전치사 같은 부분은 헷갈릴때가 많기 때문에 해커스 강의를 통해 한번 정리를 완벽하게 하고 시험보러가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독학사 책 파트마다 나와있는 기출문제들은 무조건 반복해서 풀어보시면서 어떤 유형으로 문제가 나오는지 파악하시고 틀린부분이나 어려운 부분은 다시 설명되어있는 부분을 찾아보는 식으로 공부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독학사 영어 예시문제라고해서 10문제정도 나온 것이 있는데 그걸로는 유형 파악이 힘들었는데 기출문제를 통해 반복적으로 ‘문법상 맞는 것은’ 빈칸에 들어갈 말로 틀린 것은‘ 등의 유형을 공부하다보니 시험을 볼때에도 당황하지 않고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주관식문제의 꿀팁을 드리자면 독학사 책 챕터 마지막 부분에 많이 나와있는 똑같은 말로 바꾸는 형태들을 외워두시면 좋아요! 이번 시험에서도 그쪽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주관식이라고 해서 제 생각을 문장으로 표현하거나 한글로 설명하는 난이도 있는 문제들이 아니라 문법을 숙지하고 계신다면 다 풀 수 있는 문제들이니 겁먹지 말고 해커스 책으로 공부하신다면 무조건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Q6.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편입, 독학사로 학사따기, 학점은행제 등 다양한 이유로 독학사 시험을 보려고하시는 후배님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는 있지만 막상 시험날짜가 다가오면 걱정도되고 공부한 것이 안나올까봐 두려울때도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독학사 시험을 봐보니까 해에 따라 다르겠지만 생각보다 쉽게 나올때도 있고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문제를 풀다보면 처음에는 몰랐던 문제의 답이 보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미리 겁먹고 포기하지 마시고 우선은 많은 과목들을 응시해서 시험을 봐보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자신감을 갖고 노력한다면 다들 원하는 결과 얻으실 것이라 믿습니다. 다른 책들 여러 가지 보지마시고 정 시간이 없고 영어에 대해 잘 모르겠다 싶으시면 해커스 독학사 교재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가세요! 그리고 아침에 조금 일찍일어나서 시험장에 가서 전체적으로 훑어보고 시험보시면 기억에 잘 남으실거에요!
 


BEST 간호학과(4단계) 육아,직장 병행 간호독학사 4단계 후기   김*영

Q1. 독학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전문대 졸업후 취업 결혼그리고 육아를 병행하면서 학사 취득을 위해
Q2. 시험에 도움이 되었던 해커스독학사의 시스템
 원서접수 및 시험 일정등의 문자 서비스,로그인 할때 마다의 격려의 메세지
 
Q3. 시험장의 분위기와 유의사항


코로나 때문인지 수험생 수가 많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물론 한교실에 배정되는 학생수가 제한 되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제가 들어간 교실은 대체적으로 조용했으나 

교시마다 들어오는 감독관 분들의 성향에 따라 분위기는 조금씩 달라 졌던것 같아요.

감독관님들께서 미리 시험지를 배부하지만 일찍 받으시는 분은 미리 문제를 풀기도 하고 ...

이런 부분은 어떤분이 문제를 제기 했는지 다음 교시에 들어오시는 감독관분은 미리 받는 분 문제 풀지 말라며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나이도 있고 아줌마라 어떤 자격을 가지신 분들이 감독관으로 들어 오시는지는 모르지만

OMR카드 먼저 배부하고 시험지 배부 즉시 문제지를 뒷면으로 돌리라고 하면 별 문제가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시험지 맨 뒷부분도 공백으로 하면 될 듯 합니다.

처음 시험에 응시한다면 OMR 카드 작성 요령을 한번씩은 익혀서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수험번호나 이름 뿐만 아니라 과목번호도? 마캉해야 하고

시험지에도 수험번호...이런것들을 적어야 한다는 정도는 알고 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실질적으로 시험시간은 객관식을 풀기에는 충분 합니다.

주관식은 서술형에 모르는 문제라면 

생각하고 푸는데 시간이 어느 정도 소요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솔직히 객관식이든 주관식 문제든 모르는 문제가 많아서 시간이 꽤 걸렸어요.

Q4. 기억에 남거나 특별히 어려웠던 문제

 정확하게 기억에 남지는 않지만 국어 부분에서 단답형 주관식이라고 해야하나요?

 체언을 꾸며주는 품사,서술어 앞에 오면서 의미를 제한하는 품사를 묻는 문제가 있었는데  

 분명 교재에서 풀었던 문제인데 답이 생각 나질 않았어요.

 역시나 수박 겉 핥기식의 단기 공부는 이런 문제가 있구나 하면서 ...
  

Q5. 본인만의 시험 대비 꿀팁

 제 생각에 시험을 준비하는 시간이 단기간 이라면 과목별 합격제를 선택하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합격 하시는 분들이 정말 실속 있으신 분들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단기간으로 합격하기는 솔직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본 학업성적이 높았던 분들이나 꾸준히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Q6.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간호과는 전문지식을 요하다보니 문제에 꽤 난이도가 있다고 봅니다.

단기간에 합격한다는게 솔직히 저 처럼 나이도 있고 육아도 해야하고 직장생활까지 하고 있다면 어려울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후배님을은 다르다고 봅니다.

열심히 꾸준히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저 포함 모두들 합격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합시다.


184 경영학과(4단계) 저의 한계를 테스트해볼수 있는 좋은경험이었습니다^^ 이*경

체감난이도: ★★★★☆


동영상강의듣고 모의고사 풀은 후 동영상강의 들으며 정답확인하니 이해가되었던거 같아요..
몇퍼센트 도달했는지 표시가되니 목표의식도 생기고 질리지도않고 의욕적으로 공부했던거 같아요~
시험에 합격할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한계를 테스트해볼수 있는 좋은경험이었던거같습니다~
요번에 통과 못하면 내년엔 더열심히해서 성공해보겠습니다!!

 

183 간호학과(4단계) 직장병행 2달공부 후기 김*하
182 교양공통(1단계) 누구나 가능하지만 쉽게 보면 안되는 시험 *

저는 2019년도 교양 1단계 시험을 치뤘고, 실제 응시과목은 영어를 제외한 4과목으로 국어, 국사, 국민윤리, 사회학개론을 응시하여 4과목을 합격한 상태입니다.

실제 공부기간은 총 14일로 시험 결과는 국어 82.5, 국사 92.5, 국민윤리 87.5, 사회학개론 92.5 점수를 받았습니다.

사실 독학사 1단계 교양과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보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며 60점 이상(40문항 중  24문항이상)만 취득하면 합격을 하는 어찌보면 매우 간단한 시험입니다.

기본적으로 4지선다에 객관식만 존재하며 학점은행제 등의 제도와 병행이 가능하고 응시과목수와 개별 과목의 합격이 인정되는 자유도가 큰 시험이기 때문이지요. 다만, 각 단계별로 매년 1회씩만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일정 및 시험에 대한 준비가 미리미리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일단 시험후기를 남기기 전, 저의 상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는 시험에 응시하는 분들과 저의 상황이 분명 다를 수 있기에 알려드리는 부분으로 꼭 제 방법이 옳다는 것이 아니며 본인 상황과 비교에 참고하시라고 알려드립니다.

현재 저는 30대 후반의 나이로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 서울소재의 제법 명문인 사범대학을 재학하였지만 개인적 사정으로 중퇴후 고졸의 신분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늘 학위에 대한 아쉬움과 개인적 열등감이 있었고 학점은행제를 진행하던 차에 빠른 학점 취득을 위해 독학사도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몇년 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여 고급을 취득한 상태이며 고등학교 재학 당시 수능 선택과목은 사회문화였습니다.  

저는 학점은행제를 진행하던 교육원에서 모업체의 국어, 국사, 국민윤리의 교재 및 강의를 무료 제공받아 그대로 국민윤리로 선택과목을 진행하였습니다. 추가 선택과목은 직접 서점에 내방하여 타과목 연계성이 높고 그나마 쉬워보였던 사회학개론을 선택하였습니다.

저의 경우 시험 접수를 위해 독학사에 관련된 정보를 수집할 당시 1,2단계가 매우 쉽다는 의견이 많아 안일했던 것이 사실입니다.(한국사 고급이 있고, 학창시절 성적이 좋은 편이었기에 자만했었습니다.)  또한 당시 회사에 재직중이면서 학점은행제 7과목의 수업 및 과제를 진행하기에도 버거워서 독학사 시험은 아예 준비할 엄두가 나질 않았습니다. 회사를 1월까지 다니고 퇴사하기로 예정되어있어 2월부터 공부하고자했으나 2월 초에 설연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독학사 준비는 막상 시험을 15일 앞두고서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준비를 하다보니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20년에 가까운 시간은 제게 망각의 시간이었음을 뼈저리게 깨닫는 시간이더군요. 또한 독학사의 공부 범위가 상당히 방대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독학사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기간이 짧을수록 절대적으로 유리한 시험이라고 생각됩니다. 내용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방대한 양으로 인해 최근에 고등학교를 졸업할수록 배운 내용을 상대적으로 덜 잊었을테니까요. 하지만, 실제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상대적으로 시일이 많이 지난 분들이 독학사 시험에 응시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입니다. 바로 이 점이 누구나 가능하지만 쉽게 보면 안되는 시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점입니다.

타사에서 제공받은 3과목에 대한 강의 및 교재 외에 해커스에서 샘플강의를 들어보고 과목별 9,900원 이벤트로 사회학개론과 영어 강의를 결제하였습니다. (사회학개론 교재는 원래는 강의만 듣고 기출을 풀려고 했는데 기본서 없이는 안될거 같아서  책을 좀 보고 사야겠다싶어서 서점에서 시험을 일주일 가량 앞둔 촉박한 시점에서 타업체 교재로 구입했습니다. -해커스 교재는 서점에서는 판매하질 않더군요.-) 해커스에서 영어 강의도 수강하긴 했지만 기출을 몇회차 풀어보고 영어는 포기하고 나머지 4과목에 치중하기로 결정하고 계획을 짰습니다. 수강료가 아까웠지만 제겐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냥 바로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일단, 15일 전은 워밍업 기간으로 독학사 관련 무료 요약강의를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과목별 시험 흐름 및 출제경향을 확인하였고, 시헙 합격수기 및 정보 분석, 기출문제를 대략 훑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목별 출제범위와 빈출범위를 확인하여 각 과목별 공부기간을 각 과목별로 3일씩 공부하는 계획을 잡았습니다. (각 과목별 3일씩-총 12일에 기출문제풀이 1일, 혹시나 모를 상황대비 1일로 총 14일 계획) 실제로는 국어 5일, 국사 3일, 사회학개론 3일, 국민윤리 2일, 총 정리 및 기출풀이 1일로 진행되었습니다. 

공부를 손에서 놓은 시일이 워낙 길다보니 처음엔 공부습관을 다시 들이기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기초지식을 다 잊어버린 상태에서 진행하다보니 책을 보면 졸리고 집중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국어 공부를 하던 첫째날에만 너무 졸릴 경우는 과목을 바꿔보거나 문제를 풀어보는 식으로 공부습관을 다시 새겼고, 이튿날부터는 챕터수를 공부가능한 날짜로 나누어 계획을 짜고 시간을 재며 전날 공부범위를 빠르게 훑고 계획대로 예정된 챕터는 그 날에 끝마치는 방법을 썼습니다. (14일 공부계획 첫째날 공부가 마음대로 잘 안되기도했고 범위가 너무 넓어서인지 국어는 5일이나 붙잡게 되더군요.) 14일 중 국어 공부를 한 첫째날을 제외하곤 다른 과목을 번갈아보지 않고 주구장창 한 과목만 봤습니다. 내용 연결이 계속 되게끔 말이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를 진행해도 1회독을 간신히 한 상태로 시험장에 가야되는 상황이어서 최대한 집중하되 무료로 제공받은 강의(개인적으로 정말 저랑은 안맞았어요..)는 정말 막히는 부분이나 출제율이 높은 부분만 2배속으로 띄엄띄엄 들었습니다. 해커스 사회학개론 강의는 너무 만족스러웠지만 시간 상의 문제로 다 듣지는 못하고 초반 강의와 출제율이 높은 부분과 이해가 안되는 부분 위주로 1.5~2배속으로 들었습니다. 국사의 경우는 원래 좋아하던 과목이고 어느정도 기본지식이 있어서 강의는 일절 듣지 않고 독학 및 문제풀이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14일이란 기간동안 집중한 시간은 하루 거의 9~10시간 가량이며 집중하지 못하고 의자에 앉아 았던 시간을 포함하면 더 길었습니다. 저의 경우 이해가 되어야 문제를 풀 수 있는 스타일이다보니 기본서를 바탕으로 이해 및 암기를 하고 문제로 넘어가는 공부법을 썼기 때문에 과목당 3일이란 시간은 너무도 촉박하였기 때문입니다.

시험준비를 하면서 또 한가지 힘들었던 부분은 방대한 범위와 매회 시험의 지엽적인 문제들로 기준을 잡기가 힘들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분명 이론서의 모든 내용을 확인하고 문제로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이론서에 없던 내용이 기출문제에 나온다거나 보기가 애매해서 사실 틀린 보기라고봐도 무방할 정도이지만 더 틀린 보기가 있어 모든 보기를 전부 꼼꼼히 읽어봐야 답이 나오는 문제의 경우에는 정말 확실히 알고 있지 않거나 보기를 전부 보지 않으면 틀리는 문제들이다보니 답답한 부분이 컸습니다.

공부를 하면 성적이 오르는게 눈에 보여야하는데, 기출 문제를 풀면 풀수록 새로운 이론들이 나와서 멘붕에 빠지고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 중간중간 들기도 했습니다.

실제 시험을 치뤘을 때도 이론서에 없던 내용 등이 출제되어 당황스러운 마음이 들었지만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기본서에서 보지 못했던 내용이 지문에 나오더라도 나머지를 꼼꼼하게 공부했다면 커트라인인 60점은 충분히 넘길 수 있으니 스스로를 믿고 공부하라고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과목별 학습법을 정리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국어의 경우는 사실 9급 공무원 출제문제와 거의 비슷하더군요. 독학사 교재말고 9급 공무원 교재를 선택하시어 공부하셔도 무방할 듯 싶습니다. 공부할 때는 너무 방대한 양에 놀라지 마시고 주로 출제되는 영역인 고전문학과 현대문학, 훈민정음 창제원리 등에 비중을 확실히 두고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한자 및 고사성어 문제가 나오긴 했는데 사실 정말 쉬운 한자들이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 출제비중이 높은 챕터 위주로 공부하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영어의 경우는 손에서 영어를 놓은 기간이 워낙 길다보니 잊어먹은 단어가 너무 많아서 아예 엄두가 나질 않아 응시 자체를 포기했는데 시험이라도 한번 볼 껄 그랬나 싶더군요. 영어는 차근차근 미리 준비하는 거 외에는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기출 한번 풀어보시고 본인 수준을 점검하세요. 다른 후기를 보면, 고등학교를 최근에 졸업했거나 토익점수가 550점 이상이면 이만큼 먹고 들어가는 과목이 없다고 하더군요.

국사의 경우, 흐름을 아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시대사 순으로 흐름을 익히고 다시 경제, 문화 파트 등의 분류사에서 되짚는 형식으로 공부하세요. 시대사에서 중요 포인트는 왕(王)입니다. 왕 순으로 시대를 정리하되, 업적이 비슷한 왕끼리 비교할 줄 알아야 합니다.(예-왕권강화:고려는 광종, 조선은 태종/ 이 둘을 비교하는 문제 등), 중요 왕의 시대별 업적과 시행 정책이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등을 정리하면 시대사는 쉽게 정리됩니다. 시대 흐름을 먼저 정리하고 차곡차곡 분류사를 쌓아가시면 분명 좋은 점수가 나오실 겁니다.

사회학개론의 경우, 학자별 주장과 여러 이론들이 다양하게 존재하므로 강의 수강을 추천합니다. 저의 경우도 해커스 강의 수강 덕분에 정말 수월하게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책만 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 원론적 내용과 학자가 워낙 많다보니 처음 접하면 상당히 난해한 과목이지만 국민윤리와 국사(불교,유교)와의 연계성이 있어서인지 다른 과목 공부에 적지 않은 도움을 받은 과목이었습니다. 각 학자별 주장과 이론을 연결해서 공부하세요. 자주 출제되는 범위와 문제유형이 정형화 되어있어 한번 익혀두면 점수 획득이 가장 용이한 과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국민윤리의 경우는 앞서 사회학개론과 비교하자면, 사회학개론이 다양한 학자들과 이론의 핵심내용이 출제되는데 비해 국민윤리는 좀 더 디테일한 부분을 묻는 문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사회학개론은 대승불교 학자를 보기에서 제시하고, 보기에서 유교, 도교, 대승불교, 플라톤의 주장을 주고서 맞는 것을 고르게 한다면, 국민윤리는 여기에 더 나아가서 대승불교의 특징과 소승불교의 특징을 디테일하게 나열하고 골라낼 수 있는지를 묻는 식이지요. 따라서 빈출 학자의 주장은 정말 확실하게 알아두어야 틀리지 않으니 자주 출제되는 이이,이황,정약용 등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북한 문제와 최근 사회적 이슈도 반영하는 출제경향을 띄더군요. (슬로우 라이프 같은) 최근 이슈나 신문을 자주 읽으시는 분들의 경우는 기본으로도 몇 문제 맞추실 거 같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론서 외 부분에서 출제가 잦은 과목이지만 60점 넘길 목적이면 이론서로도 충분합니다. 다른 과목 공부 때문에 가장 마지막에 본 국민윤리는 이틀 밖에 하지 못했지만 내용이 그다지 어렵지는 않으므로 다들 큰 어려움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정리하자면, 누구나 가능하고 시험의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공부습관을 다시 들여야하고 기초지식이 거의 망각된 상태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상당 시일이 소요되었다면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또한, 독학사 관련 카페에 시험을 치르고 올라오는 가답안이나 후기에 너무 휘둘리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경우도 가답안을 참고하여 채점시 커트라인인 60점은 넘었지만 생각보다 낮은 점수에 의아하더군요. (그러므로 가답안 적어오실지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합격 발표전까지 확인 안됩니다.)

또한 공부기간은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모두 다르므로 남들의 합격수기에 며칠 공부해서 붙었다는 내용은 참고할 사항이지 절대치가 아닙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학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경우도 합격했기에 망정이지, 14일이란 공부기간 내내 좀 더 일찍 준비하지 못한 스스로가 많이 원망스러웠습니다.

저는 현재 6시간 단기 일자리에 근무중으로 좀 더 여유로운 기간을 가지고 학점은행제와 독학사 2단계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모두 열공하시어 원하는 목표 얻으시길 바라고 제 후기가 독학사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181 경영학과(3단계) 2024년 경영학과 3단계 시험 후기입니다. 이*훈
Q1. 독학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비전공자로서,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 있나 찾아보다가..경영학 학사 학위 취득이 현재의 제 생황에서 가장 빠른 방법임을 알게 되어 독학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4년제 영문학과 졸업했습니다.
 
Q2. 시험에 도움이 되었던 해커스독학사의 시스템
기본이지만 강의 2배속, 교재에 중요도 순으로 별표시 되어 있는 부분, 주관식 예상 문제 등 교재가 효율적으로 공부하기에 잘 짜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  
 
Q3. 시험장의 분위기와 유의사항
시험장 분위기는 조용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시험 시작 전 일찍 오셔서 자리 잡고 공부하고 계셨습니다.

시험장: 서울 방통대 남부학습센터
 
Q4. 기억에 남거나 특별히 어려웠던 문제

소비자행동론, 노사관계론 두 과목을 공부했습니다.


<소비자 행동론>

소비자행동론 중 콜라를 떠올리면 갈색 및의 탄산음료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는 지문이 나와서 명시적 기억, 암묵적 기억과 관련된 문제가 나왔는데 시험 정답이 "어의 기억" 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교재에 나온 용어가 똑같이 나오는게 아니라 비슷하게 틀어서 출제를 한 문제들이 종종 있었으나 침착하게 유추하면서 풀면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행동론 주관식>
1. 

2. 차이식역의 정의 

3. 지각적 범주화 정의 (이건 맞는지 모르겠네요)

4.파블로프의 개 실험과정 ( 실험과정에 따라 조건 자극, 조건 반응, 무조건 자극, 무조건 반응이 무엇인지 (종소리, 고기 보면 침흘리는 것 등) 기술하고, 조건 자극 정의 기술 ) 

<노사관계론>


노사관계론은 비교적 문제가 명확하고 단답형으로 깔끔하게 출제가 됐습니다. 주관식도 단답형으로 ㄱ,ㄴ 채워넣는 문제들이 나와서 부분 점수를 잘 주시려는 것 같아 감사했던 것 같습니다..교재에 표시된 중요도 표시 위주로 (별 3개) 학습을 성실하게 하셨다면 큰 문제 없이 합격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필라델피아 선언에 대한 지문이 나왔는데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 틀린 것 같네요. 지엽적으로 나오는 문제들은 과감히 운에 맡기고 주관식에 집중하기 위해 패스했습니다. 아 그리고 부당해고 시 노동위원회 3개월이내 구제 신청하는 숫자 문제가 객관식으로 하나 나왔습니다. 노동위원회 조정, 중재부분은 정의와 구제 신청 기간 등 숫자 관련된 문제가 나오기 쉬워 보이므로 이 점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노사관계론 주관식>
1. 

2. 비열계약, 황견계약의 정의
3. 경영참가의 3가지 방식 빈칸채워넣기 - 이익 참가, 자본 참가, 의사결정 참가 
4. 연공급의 정의 빈칸채워넣기 - ㄱ - 근속연수, ㄴ- 인상 

Q5. 본인만의 시험 대비 꿀팁
꿀팁이라기 보다는 제가 했던 공부 방식을 말씀드려 봅니다. 취할 것은 취하시고 버릴 것은 버리시고, 본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학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준비기간은 한 달이었습니다. 시간 많으신 분들은 빡세게 2주 전부터 순공시간 10시간 기준으로 준비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강의 2배속으로 1회독 > 교재 1회독 > 교재 단원 중간에 있는 개별문제, 주관식 문제, 기출문제 풀고 맞춘거 틀린거 모두 해설도 같이 정독 > 교재 1회독 다시 하면서 틀렸던 부분들 용어 정의 및 중요한 개념들 (별3개 표시) 집중해서 학습 > 시험 2일 전까지 교재만 계속 회독, 이해가 너무 안되면 중간에 강의, 검색 등으로 해결 > 2일전~시험 당일까지는 교재 단원마다 있는 별3개 표시 부분들, 기출문제, 주관식 문제, 헷갈렸던 부분들 위주로 학습


<교재 활용>

별2,3개 > 암기 및 이해 정확히
별 1개 및 기타 전체 내용 > 목차하고 간단한 정의만 암기


객관식은 모르면 배점이 낮으니 과감히 스킵하고 시간이 남으면 나중에 집중해서 다시 풀거나 찍었습니다. 객관식은 확률이라도 있으니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풀었습니다.

중요한 건 주관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답형, 정의 기술형 두 가지 유형으로 출제가 되는데 단답형은 단어가 생각이 잘 안나시면 어떻게든 학습했던 내용들 다 끌어내 풀어서 최대한 적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정확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시면 굳이 단답형으로 틀린 답을 적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적다가 관련된 내용이 나오면 부분 점수라도 받는 게 아무것도 기재 못하고 0점 받는 것 보다는 나을테니까요.


주관식..절대 못버리고 갑니다. 합격하려면요. 무조건 뭐라도 써서 부분 점수 받는다는 생각으로 적었습니다.


시험 지문에서 운이 좋으면 내용을 유추하거나 맞출 수 있겠으나 제 기억으로는 이번 시험에서 두 과목 다 객관식, 주관식 문제들이 겹치지 않게 출제되고 유추할만한 단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Q6.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3단계 준비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 중 노사관계론은 꼭 가지고 가시는 걸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시험시간 많으니 충분히 고민하시면서 푸시구요,

소비자 행동론은 암기 뿐만 아니라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저 같이 머리가 굳은 사람은 조금 힘에 부치는 것 같습니다..ㅠㅠ

결국은 교재 다회독, 기출문제 줄줄이 외우고 있으면 합격은 충분히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봤던 이번 회차는 문제를 어렵게 꼬아서 내지는 않았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꼭 합격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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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경영학과(1단계) 1단계 교양 시험후기! 권*연

독학사가 쉽다 쉽다 하기에 많은 준비를 해야한다는 생각도 하지 않고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시험장으로 향했다.

시험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조금은 시끄러웠고 한 교실에 학생수도 많아 조금은 혼잡했다

무엇보다 쉬는시간에 공부할 장소가 적어 불편함을 느꼈다

공부를 많이 하지 않고 가서인지 시험은 전체적으로 어려운 편이라고 느꼈다

1단계가 쉽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공부를 하지 않고 시험에 임하면 안되는 시홈이었다

결과적으로 5과목 중 2과목을 합격했지만 1년에 한번 있는 시험인데 왜 더 열심히 준비하지 않았나 하는 후회가 들었다

179 교양공통(1단계) 독학사 1단계 5과목 시험 후기 !! (Feat. 완전 노베이스, 직장인, 한 달안에 끝내기) 한*림
Q1. 독학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을 준비하고 있던 중 독학사라는 제도를 알게 되었어요.

1단계 5과목만 합격해도 교양 20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고 해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Q2. 시험에 도움이 되었던 해커스독학사의 시스템

먼저 다른 독학사 인터넷 강의보다 커리큘럼이 체계적이었고 샘플 강의를 들었을 때 강의가 지루하지 않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

인강 많이 들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교재만 줄줄 읽는 교수님들도 많은데 해커스는 노베이스인 제가 듣기에도 개념정리가 잘되어 있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도 잘해주셨습니다.

특히 사회학개론 강태홍 교수님 강의는 중간중간 위트있는 농담 때문에 강의에 더 집중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졸릴 때마다 한번씩 웃겨주셔서 집중이 잘되었어요 :)


그리고 학점은행제를 진행하고 있던 위더스 평생교육원과 같은 계열의 회사라 인터넷 강의를 할인 된 가격으로 들을 수 있어서 경제적인 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Q3. 시험장의 분위기와 유의사항

저는 서울 동부권을 선택해서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집과 가까운 곳으로 배정이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시험장 분위기는 어느 시험장과 마찬가지로 차분하게 진행이 되었고, 코로나로 인해 시험 중 물을 마실 수 없다는 건 조금 힘이 들긴 했습니다.


2교시, 3교시는 선택 과목이 워낙 많다보니 제가 선택한 과목이 아닌 다른 과목의 시험지들과 함께 배부되기도 하는데요.

이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다음장으로 계속 넘기다 보면 선택한 과목이 나옵니다.

저도 2교시 때 일본어를 선택했는데 독일어 시험지를 주셔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저처럼 5과목 시험을 보는 분들이라면 꼭!! 근처 식당을 미리 찾아보시거나 간단하게 먹을거를 싸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참고로 수정테이프 사용 불가합니다!! 간혹 빨간색 예비 마킹도 안된다는 감독관들도 있었어요 무조건 답안지 변경해야 하니까 그냥 편하게 바꿔달라고 요청하세요 !!

Q4. 기억에 남거나 특별히 어려웠던 문제

완전 노베이스인 저는 국어가.. 많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ㅠㅠ

기출문제 풀 때도 비문학보다 문학 점수가 너무 안나와서 마음을 비우고 가긴 했었지만 기출문제 풀 때보다도 점수가 더 안나왔을 거 같아요..

그래도 해커스 교재에 적중 모의고사랑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많이 나왔었어요 !!

국어 문제 중에서는 아내를 부르기에 적합하지 않은 호칭이 나왔는데 답은 자기야였고, 며느리의 어머니를 부르는 명칭으로 사부인!

이렇게 상식으로 떠먹여주는 문제들도 있었습니당!!

또 문자호응이 적절한지 묻는거랑 윤동주 시인의 시 맞추는 거 나왔어요.


사회학개론은 학자이름 + 중요 키워드만 외워가도 바로바로 풀 수 있었습니다 !

마르크스, 리스만, 베버, 스펜서 같은 자주 나오는 학자들은 디테일하게 외워주시고 해커스 인강이나 책에서 별표 되어 있는거 위주로 암기 해주시면 됩니다 !!

Q5. 본인만의 시험 대비 꿀팁

저는 개념서 1회독 + 노트 필기는 수시로 보면서 암기 했어요 !

그리고 하루에 1과목~2과목 정도만 집중해서 팠고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한 달이라는 시간은 결코 긴 시간은 아니여서 5개년 기출문제를 전부 다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기출문제 유형을 많이 보다 보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감이 오실거에요.

기출 문제 많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 

Q6.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독학사 1단계라고 해서 절대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되겠더라구요 !

최소 한 달정도는 잡고 공부하시는게 좋고 ★개념서 정독 + 노트필기 암기 + 기출문제★ 이 세 가지는 꼭 필수 !!!


그리고 저처럼 노베이스인 분들은 2주 완성, 스피드 완성 같은 개념서는 추천드리지 않아요 ㅠㅠ 

확실히 내용이 부실해서 이해하기도 어렵고 개념 정리가 하나도 안됩니다.

오래 걸리더라도 기본 개념서사서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한 달정도 공부하면서 정말 많은 공부 양에 막막하기도 했지만 차근차근 한 과목씩 끝날 때마다 뿌듯함은 배가 되더라구요.

꾸준히 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따라 올거에요 !!

독학사 공부하시는 모든 수험생분들 화이팅입니다 !! ✧(๑˃̵ᴗ˂̵)و


178 교양공통(1단계) 처음엔 누구나 막막해요 한*희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19년 독학학위제 1단계 교양공통 5과목시험본 사람입니다 ㅎㅎ

저는 이번에 국어 국사 영어 국민윤리 문학개론 이렇게 다섯과목을 시험봤는데요.... 시험은 국어국사 100분 영어 50분 국민윤리문학개론 100분 이렇게 시험봅니다. 각 시험시간 시작 40분후부터 퇴실가능해서 저는 모든 시간에 일찍 나왔는데요. 우선 시험장분위기는 그렇게 삭막하지는 않습니다. 절대평가이다보니까 아무래도 경쟁은 아니라서 그런거 같아요.


저는 시험을 2월 초부터 약 한달간 준비했는데요 저는 영어는 거의 준비를 안해도 괜찮아서 네과목만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에 공부안한상태로 기출문제를 풀었을때 국사 문학개론만 60점을 못 넘더라구요....그래서 그 두과목을 신경써서 공부했는데, 막판갈수록 문학개론은 익히고 외우면 간단해서 점수가 많이 올랐지만 국어랑 국사가 복병이더라구요. 수능 한국사보다는 좀더 깊이있는 내용들이어서 역사를 안좋아하는 제가 하기 힘들더라구요. 그때 해커스 국사 강의가 큰도움이 됬어요. 기출을 풀다보면 어느 파트에서 문제가 많이 나오는지 알수 있는데 그런 파트를 위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국어는 정말 외워야하는게 많아서 이것떠한 강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 시험은 그냥 제 체감상 제가본과목중 영어빼고는 난이도가 있었다고 생각해요....그래도 해커스 강의 안에서 모두 나오니까 혹시 시험보시는 분들은 두려워하지 마시고 강의 완강하시면 될겁니다 ㅎㅎ 저도 결과가 기다려져서 아주 떨려요 ㅠㅠㅠ 아참 시험장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는데 제가본 시험장은 중식때 나가서 드셔도 상관없었어요. 근데 왠만하면 간단히 도시락같은거 가져가셔서 빠르게 드시고 다음 과목 준비하시는게 좋을거예요. 아무쪼록 시험보신분들 모두 수고많으셨고 이글보면서 시험준비하실분들 너무 두려워하지마시고 차근차근 공부하시면 꼭 좋은결과있을꺼예요!!! 화이팅!!! 해커스 독학사 감사드립니다~~~!!

177 영어영문학과(2단계) 해커스덕분에 영어영문 2단계 성공적이었습니다 박*환
Q1. 독학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적성과 흥미에 들어맞지 않는 학과를 골라 늘 고민하다가 입대를 했습니다. 그 후에 독학사 도전 중입니다
 
Q2. 많은 교육원 중 해커스독학사를 선택한 이유
 제가 토익도 해커스를 수강했거든요. 시험부문에선 해커스를 따라올 곳이 있나요??
 
Q3. 해커스독학사의 시스템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역시 좋은 교재들과 강의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Q4. 시험 응시에 도움이 된 본인만의 노하우
 Just Do It
 
Q5.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과목과 해결방법은?
 해커스에 없었던 과목들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눈치를 못채서 늦게 준비하느라 진땀을 뺐어요
 


176 경영학과(1단계) 시험 후기 작성합니다 황*호
시험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헷갈리는 부분은 강사분들이 잘 설명해주셔서 혼동도 없었고 차근차근 문제 풀었네요 시간도 넉넉히 많이 남는편이여서  모르는 문제같은경우에는 잠깐 넘어가고 나중에 풀어도될정도로 시간은 남는거같아요 근데 정답 마킹할때 수정테이프 사용을 못해서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작성해야되서 실수 안하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시험 잘 보고 왔습니다! 
175 교양공통(1단계) 인강은 구매하고 안듣게 되어 간단한 교재 후기 배*정
Q1. 독학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학점은행제 교양 점수
 
Q2. 시험에 도움이 되었던 해커스독학사의 시스템
 적중 모의고사 (40문제 중 2문제 이상씩은 거의 같은 유형)
 
Q3. 시험장의 분위기와 유의사항
 분위기는 다른 시험장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중간에 퇴살하는 분들 때문에 집중력이 깨질 때도 있었지만 나름 잘 극복 한 거 같아요!
 
Q4. 기억에 남거나 특별히 어려웠던 문제
 
          생각보다 낮은 난이도 였어요
Q5. 본인만의 시험 대비 꿀팁
 독학사 교재 챕터 끝에 모의고사 반복 풀이
 
Q6.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본인이 강의랑 안 맞으시면 독학사 교재 구매 후 각 챕터 끝에 있는 모의고사 여러개 풀어보면서 적응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저는 강의가 좋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제 속도와 맞지 않아서 못 들은게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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