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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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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교양공통(1단계) 치킨 안줘도 되니까 윤광덕쌤을 토익으로 보내주세요 ㅠ   김*식 191
Q1. 독학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편입을 준비하면서 빠른 시간에 많은 학점을 딸 수 있는 독학사를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정보를 찾았을 때 교양과목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해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교 수준이라고 하여, 너무 방심한 나머지 2주 정도면 충분 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책을 보러 서점에 갔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강의를 찾게 되었습니다.           

Q2. 많은 교육원 중 해커스독학사를 선택한 이유

 강의를 찾기 전부터, 해커스 독학사에서 이벤트를 하는 것을 알고 있었고, 강의의 질이나 다른 이유보다는 가격적인 이유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학점은행제를 준비하면서 학사과정까지 준비하느라 기존에 다른 과목에도 많은 비용을 지출하였는데,

독학사 강의에 40~50만원을 지불하는 것이 부담이 안되진 않았습니다. 또 그렇다고 강의를 안듣자니 양이 방대하여 해커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3. 해커스독학사의 시스템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사실 좋은 말씀 드려야 되는데, 로그인 할 때 비밀번호에 특수문자 사용이 불가능 한 것은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4. 시험 응시에 도움이 된 본인만의 노하우

 교양 시험은 60점을 기준으로 합-불만 나뉘기 때문에 고득점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안정적으로 70점만 넘자는 생각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방대한 양을 완벽하게 외우기 보다는 암기과목은 가급적 늦게 준비하여, 빠르게 암기하고 빠르게 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 하여, 국어, 국사, 영어는 미리미리 준비하였고, 윤리,문학개론은 시험 3일전에 집중적으로 준비했습니다.


또, 과목별로 어려운 항목(개인적으로 국어의 경우 시대별 작가를 외우는 것, 국사는 문화파트, 윤리의 경우 서양윤리)는 과감하게 포기하고

제가 암기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부분을 위주로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Q5.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과목과 해결방법은?

 국어 - 일단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아서 처음에 놀랐습니다. 교수님께서 많은 양을 많이 간추려 강의를 해주시려고 하셨지만,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암기하기 힘들었고, 

그리하여 기출문제집을 사서 어떤 식으로 출제가 되는 지를 파악하였습니다.


문법에서는 4~5문제가 출제되고, 고대시, 향가, 고려속요, 경기체가, 시조, 악장 등등 파트별로 1~2문제는 반드시 출제되는 것을 보았고, 각 작품별로 많아야 2문제가 나와서 각각의 작품을 너무 깊이를 파기보다는 얕고 중요한 부분만 외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시험에서는 문학작품 2문제에 6~7문제 정도 나왔던 것 같아서 준비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국어와 국사 시험에 대해서 응시자들이 불만이 많았던 것도 기존의 패턴과는 다르게 출제가 되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교수님께서 수업중에 설명해주시는 작품별 설명으로도 문제를 어느정도 풀 수 있어, 안정적으로 합격선을 넘을 수 있었습니다.


 국사 - 저는 일단 국사는 한능검을 치룬 상태라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고, 그래서 국사는 비교적 수월하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역사를 배울 때 정치쪽을 좋아하고, 문화파트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40문제중에 24문제만 맞추면 되기 때문에 과감하게 문화파트를 포기했습니다.

또, 외울 것이 많은 근현대사와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 파트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출제되는 구석기, 신석기 시대의 특징, 고대국가의 특징 등은 완벽하게 준비하여 놓치지 않으려고 준비하였고, 또 뒷부분이라 간과하기 쉬운 현대사 파트도 꼭 2~3문제는 나오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국사가 많이 어렵게 나왔다고 하셨지만, 이렇게 준비를 하니 어느 정도 확신이 있었고, 시험지를 풀면서 아 좀 어렵긴 한데 합격하는데는 문제가 없겠다고 생각하면서 풀었습니다. 사실 문화파트와 근현대사- 독립운동까지 완벽하게 준비한다면 7문제정도는 더 맞출 수 있었겠지만, 시간에 비해 너무 외울 양이 많아서 포기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어 - 저는 원래 영어를 못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도 정말 잘나와야 2등급 후반 정도 나오고 평균 3등급 나올 정도로 영어에는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법의 내용을 얕게는 들어봤지만, 세세하게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가 for+목적격인건 알았지만 문장에서 그걸 보면 몰랐고 to부정사의 부정이 not to인지도 몰랐으니 말입니다ㅠㅠ


저는 이번에 시험을 준비하면서 2주 전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가장 약하고 성적이 잘 안오르는 영어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일단 강의 목록을 보니 강의 시간이 90분 가까이 되는 것이 꽤 많았지만,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첫 강의에 개괄적으로 설명을 해주시면서 \\\\\\\'단어는 여러분이 하셔야 됩니다!\\\\\\\' 이말을 듣게 되었고, 책을 보니 단어 분량이 한 100페이지는 되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첫강의 듣고 바로 책을 덮었습니다. 영어는 포기하고 4학점은 다른데서 딴다... 이 생각으로요 ㅠㅠ


근데 마침 시험 전날에 시험이 연기가 되었고, 그 사이에 영어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에 윤광덕 교수님 말씀하시는 말투가 너무 독특해서 뭐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 입장에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항목별로 준비를 너무 잘 해주시고, 또 매번 예를 들어주시면서 이해시켜주시려는게 저한텐 너무 잘 맞았습니다.


또 강의중에 텐션이 너무 좋으셔서, 매번 \\\\\\\'됐슙니까? 예에슈\\\\\\\' 이렇게 하시는게 지칠 때 마다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강의중에 강조해주신 문법 파트가 있었는데, 부정으로 물어도 대답을 하는 방법, 요구제안의무의 that절 속엔 동사 원형이 와야 되는 것, 간접의문문 문제 등은 이번 시험에 바로 나와서 3문제를 꽁으로 맞출 수 있었습니다.


시험칠 때 속으로 너무 감사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토익을 준비하면서 해커스이기도 하고,, 윤광덕쌤 강의가 있나 찾아보니 없더군요 ㅠㅠ 혹시나 이 글을 보신다면 토익쪽으로도 발을 넓혀 주세요 ㅠㅠ


조금은 장난끼도 있으시고 텐션도 좋으셔서 대학생들이나 젊은사람들이 많이 좋아할 거 같고, 무엇보다 요령이 좋으신 것 같아서 토익에 잘 맞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현대사회와 윤리 - 저는 학교를 다닐 때 철학과는 담을 쌓아서 윤리는 본적이 없습니다.

중학생 때 도덕책..은 어느정도 봤지만 고등학교에서는 윤리쪽으로는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윤리를 추천해주셔서 준비를 하는데, 뭔.. 왜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지....


하 그래서 일단 강의라도 듣자라고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영어처럼 안맞으면 책을 덮으려고 건방지게 팔짱끼고 수업을 듣기 시작했는데,

뭔가 교수님이 다른 분들과는 너무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다른강사님들은 실리를 추구하시기 보다는, 그래도 강산데 합격보단 정직하게 가르쳐야지!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서호성교수님은 그렇게 하시지 않고,


나오는 부분은 풀어서 설명해주시면서 두세번씩 강조해주시고, 또 당연한 부분은 그냥 이건 당연한거에요? 이런거 외우시는거 아니에요~ 이러면서 넘어가시는게 짧은 시간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또, 강의를 해주실 때 뒤에 나올 것을 어느정도 미리 말씀을 해주시면서 자연스럽게 반복을 통해 익숙해 지는 것을 도와주셔서, 윤리를 처음 준비하는 입장에서 너무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이 일요일이라 금요일 저녁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토요일은 또 갑자기 약속이 생겨서 금요일 저녁 6시간, 토요일 저녁 8시간 정도만 수업 듣고 바로 시험을 치러 갔었는데, 강요해주신 부분에서는 꼭 문제가 나왔고, 얇게 읽어만 주신 부분에서는 문제만 읽어도 충분히 답을 알 수 있었기 때문에 합격하는데 큰 지장이 없었습니다.



 사회학개론은 제가 학은제에서 이수를 하여 미처 수업을 듣지 못했습니다.ㅠㅠ



총평 - 여러분 독학사 1단계가 어려운 과목은 아니지만 양이 너무 많습니다 ㅠ

막 너무 쉽게 생각하면서 2주정도면 충분하겠지 하시는 마음보다는 한달 정도 전부터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보다 마음편하고 확실하게 학점을 얻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BEST 교양공통(1단계) 노베이스로 독학사 1단계 시험치고 왔습니다~!   장*주 262
Q1. 독학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사회생활을 하다 학력이라는 벽에 부딪혀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을 준비했는데요. 학사를 따는 기간을 단축시키고자 독학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Q2. 많은 교육원 중 해커스독학사를 선택한 이유

 학점은행제를 해커스 평생교육원으로 진행하고 있었고 해커스 독학사로 진행하게 되면 혜택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해커스하면 온라인 강의 1위가 떠오르고 그렇기에 강의에 실패는 없을 것 같아 믿고 바로 교재부터 결제했네요..ㅎㅎ
  

Q3. 해커스독학사의 시스템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일단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과목이 5과목이었기에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는 매우 부담이었습니다. 

그런데 강의 회차를 보고나서 바로 든 생각은 아 꾸준히만 하면 가능하겠다였습니다.

진도강의와 문제풀이용 강의가 나눠져 있고 요점만 딱딱 짚어주는 강사님들 덕분에 빠르게 진도를 나갔었습니다.
  

Q4. 시험 응시에 도움이 된 본인만의 노하우

 정말 노베이스였습니다. 고등학교도 특성화고를 나왔기에 실기에 집중하느라 공부는 제대로 해본적이 없었는데요.

국사는 물론, 영어는 정말 저한테 끔찍한 시간이었던것같습니다.


독학사 1단계 두달 준비했습니다.

첫번째. 앞으로 남은 일수를 시간표로 만들어 하루에 어떤과목을 어떻게 공부할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짰었습니다.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 일단 5과목의 한단원씩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해보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이 속도라면 하루에 내가 몇시간을 투자를 해야하는지, 내 집중력의 한계는 어느정도인지를 파악을 하고 진행을 했던것 같습니다.


두번째. 5과목을 흩어보고 가장 많이 투자해야할 과목이 무엇인지를 보고 그 과목은 계획을 더 세밀하게 짜서 꾸준히 했습니다.(영어...ㅠㅠ)


세번째. 하루 10시간 이상을 매일 하면서 공부를 해본 습관이 없었다 보니 중간에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공부를 열심히 해도 기간내에 다 안될것같아서..ㅜ)

지금 안하면 언제하나라는 마인드로 그냥 꾸준히 했습니다. 공부에 지치면 그날 하루는 쉬기도 했습니다..ㅎ


  

Q5.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과목과 해결방법은?

1. 영어 - 단어부터해서 문법, 독해 정말 심적으로 많이 부담이 되고 정말 포기하고 싶었던 과목이었습니다. 

   기본이라 하는 1단계 영어시험의 난이도는 제게는 너무 어려웠는데요.

   일단 단어를 모르면 문법이고 독해고 뭐고 안된다고 해서 단어를 하루에 30~50개를 외웠습니다.

   그리고 영어문법책 하나를 더 사서 1회독하고 영작해보고 2회독하고 외우고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해는 시험 2주전부터 3지문씩 풀어보고 연습하고 하였습니다.


2. 국사 - 국사는 중학생 이후로 본적이 없었는데 독학사를 준비하면서 교재를 펼쳐보니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일단 강의를 꾸준히 들었습니다. 이런 시대가 있었구나 하며 흐름을 파악하는 정도로 강의를 다 들었고요. 그 다음에 기출문제를 보면서 이 시대에는 이 문제가 자주 출제되는구나를 파악하고 그 부분위주로 외웠습니다.


3. 국어 - 국어도 일단 강의를 다 듣고 기출문제 유형을 보면서 작품과 작가. 현대문학의 흐름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4. 사회학개론과 국민윤리 - 이해하는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따로 문제를 찾아서 풀었다기 보다는 이 두 과목은 회독에 집중하였습니다. 

기출문제를 보고 이 부분이 많이 나오는구나 하는 것은 3~4회독 했구요.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게 과연 될까??\' 였는데 다 끝나고 나서 돌아보니 열심히 준비해서 다행이었다 였습니다.

영어는 진짜 포기 상태로 시험보러 갔었는데 생각보다 잘 풀수 있었고 꾸준히 하니 되는구나를 느끼게 해준 시험이었습니다.

저와 함께 해준 해커스 독학사와 강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11 교양공통(1단계) 시험후기입니다 김*영 312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아이가 어려서 공부할 시간을 만들기 힘들정도로 시간이 없었지만 일단 도전 해보기로 했지요


처음에 책을 보고는 조금 막막했어요. 책의 내용이 방대하기도 하고 어떻게 다 외우지 하며..걱정이 되었으나 일단 강의를 먼저 들어보면서 시작해보자 다짐했습니다.

강의가 별거 있겠냐했는데 강의는 꼭 들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방대한 내용중에서도 시험에 잘 제출되는 내용들을 언급해주기때문이죠. 그것만 책에 체크해서 책에 나와있는 단원요약이나 문제같은거 풀면서 공부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이 들어요.


강의만 듣고  따로 공부할수는 없었어요. 아이가 어려서 시간내기가 힘드니까요. 올해는 그냥 한번 시험삼아 쳐보자 생각으로 강의듣는 시간만 겨우 냈습니다.

영어는 일단 포기한 상태였고 강의도 거의 듣지않았구요. 다른 과목들은 강의만이라도 듣자해서 들었어요.

듣는 내내 사회학개론이 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공통국사 강의하시는분 너무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명강의를 펼치셔서 아주 즐겁게 강의듣기도 했어요.


시험은 확실히 공부를 하지않으면 칠수는 없습니다.어느정도 암기를 해야하기도 하죠.그러나 어려워서 이거 못풀겠다 이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국어와 국사는 1,2문제차로 떨어졌구요. 영어는 역시 포기했던 과목이라 점수가 엉망이었어요.


국민윤리와 사회학개론은 80점 이상은 받았구요.사회학개론 강의듣는 내내 어렵다 어렵다했는데 예상치도 않게 점수가 너무 잘나왔더라구요. 이번 국어는 어렵다고 했는데 한자문제가 나오고해서 당황은 했으나 다른문제를 더 잘맞췄다면 합격했을것같습니다.

알쏭달쏭하다 싶은 문제는 제가 공부를 안한탓인거죠. 강의듣고 시험치기 2주전부터 책한번씩 보면서 정리해가며 공부 조금 했다면 합격할수있는 문제들입니다.


다들 합격할수있도록 화이팅하세요~ 저도 나머지는 내년에 합격해보겠습니다~


10 경영학과(1단계) 1단계 교양 시험후기! 권*연 179

독학사가 쉽다 쉽다 하기에 많은 준비를 해야한다는 생각도 하지 않고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시험장으로 향했다.

시험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조금은 시끄러웠고 한 교실에 학생수도 많아 조금은 혼잡했다

무엇보다 쉬는시간에 공부할 장소가 적어 불편함을 느꼈다

공부를 많이 하지 않고 가서인지 시험은 전체적으로 어려운 편이라고 느꼈다

1단계가 쉽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공부를 하지 않고 시험에 임하면 안되는 시홈이었다

결과적으로 5과목 중 2과목을 합격했지만 1년에 한번 있는 시험인데 왜 더 열심히 준비하지 않았나 하는 후회가 들었다

9 교양공통(1단계) 누구나 가능하지만 쉽게 보면 안되는 시험 서*연 235

저는 2019년도 교양 1단계 시험을 치뤘고, 실제 응시과목은 영어를 제외한 4과목으로 국어, 국사, 국민윤리, 사회학개론을 응시하여 4과목을 합격한 상태입니다.

실제 공부기간은 총 14일로 시험 결과는 국어 82.5, 국사 92.5, 국민윤리 87.5, 사회학개론 92.5 점수를 받았습니다.

사실 독학사 1단계 교양과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보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며 60점 이상(40문항 중  24문항이상)만 취득하면 합격을 하는 어찌보면 매우 간단한 시험입니다.

기본적으로 4지선다에 객관식만 존재하며 학점은행제 등의 제도와 병행이 가능하고 응시과목수와 개별 과목의 합격이 인정되는 자유도가 큰 시험이기 때문이지요. 다만, 각 단계별로 매년 1회씩만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일정 및 시험에 대한 준비가 미리미리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일단 시험후기를 남기기 전, 저의 상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는 시험에 응시하는 분들과 저의 상황이 분명 다를 수 있기에 알려드리는 부분으로 꼭 제 방법이 옳다는 것이 아니며 본인 상황과 비교에 참고하시라고 알려드립니다.

현재 저는 30대 후반의 나이로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 서울소재의 제법 명문인 사범대학을 재학하였지만 개인적 사정으로 중퇴후 고졸의 신분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늘 학위에 대한 아쉬움과 개인적 열등감이 있었고 학점은행제를 진행하던 차에 빠른 학점 취득을 위해 독학사도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몇년 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여 고급을 취득한 상태이며 고등학교 재학 당시 수능 선택과목은 사회문화였습니다.  

저는 학점은행제를 진행하던 교육원에서 모업체의 국어, 국사, 국민윤리의 교재 및 강의를 무료 제공받아 그대로 국민윤리로 선택과목을 진행하였습니다. 추가 선택과목은 직접 서점에 내방하여 타과목 연계성이 높고 그나마 쉬워보였던 사회학개론을 선택하였습니다.

저의 경우 시험 접수를 위해 독학사에 관련된 정보를 수집할 당시 1,2단계가 매우 쉽다는 의견이 많아 안일했던 것이 사실입니다.(한국사 고급이 있고, 학창시절 성적이 좋은 편이었기에 자만했었습니다.)  또한 당시 회사에 재직중이면서 학점은행제 7과목의 수업 및 과제를 진행하기에도 버거워서 독학사 시험은 아예 준비할 엄두가 나질 않았습니다. 회사를 1월까지 다니고 퇴사하기로 예정되어있어 2월부터 공부하고자했으나 2월 초에 설연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독학사 준비는 막상 시험을 15일 앞두고서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준비를 하다보니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20년에 가까운 시간은 제게 망각의 시간이었음을 뼈저리게 깨닫는 시간이더군요. 또한 독학사의 공부 범위가 상당히 방대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독학사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기간이 짧을수록 절대적으로 유리한 시험이라고 생각됩니다. 내용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방대한 양으로 인해 최근에 고등학교를 졸업할수록 배운 내용을 상대적으로 덜 잊었을테니까요. 하지만, 실제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상대적으로 시일이 많이 지난 분들이 독학사 시험에 응시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입니다. 바로 이 점이 누구나 가능하지만 쉽게 보면 안되는 시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점입니다.

타사에서 제공받은 3과목에 대한 강의 및 교재 외에 해커스에서 샘플강의를 들어보고 과목별 9,900원 이벤트로 사회학개론과 영어 강의를 결제하였습니다. (사회학개론 교재는 원래는 강의만 듣고 기출을 풀려고 했는데 기본서 없이는 안될거 같아서  책을 좀 보고 사야겠다싶어서 서점에서 시험을 일주일 가량 앞둔 촉박한 시점에서 타업체 교재로 구입했습니다. -해커스 교재는 서점에서는 판매하질 않더군요.-) 해커스에서 영어 강의도 수강하긴 했지만 기출을 몇회차 풀어보고 영어는 포기하고 나머지 4과목에 치중하기로 결정하고 계획을 짰습니다. 수강료가 아까웠지만 제겐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냥 바로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일단, 15일 전은 워밍업 기간으로 독학사 관련 무료 요약강의를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과목별 시험 흐름 및 출제경향을 확인하였고, 시헙 합격수기 및 정보 분석, 기출문제를 대략 훑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목별 출제범위와 빈출범위를 확인하여 각 과목별 공부기간을 각 과목별로 3일씩 공부하는 계획을 잡았습니다. (각 과목별 3일씩-총 12일에 기출문제풀이 1일, 혹시나 모를 상황대비 1일로 총 14일 계획) 실제로는 국어 5일, 국사 3일, 사회학개론 3일, 국민윤리 2일, 총 정리 및 기출풀이 1일로 진행되었습니다. 

공부를 손에서 놓은 시일이 워낙 길다보니 처음엔 공부습관을 다시 들이기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기초지식을 다 잊어버린 상태에서 진행하다보니 책을 보면 졸리고 집중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국어 공부를 하던 첫째날에만 너무 졸릴 경우는 과목을 바꿔보거나 문제를 풀어보는 식으로 공부습관을 다시 새겼고, 이튿날부터는 챕터수를 공부가능한 날짜로 나누어 계획을 짜고 시간을 재며 전날 공부범위를 빠르게 훑고 계획대로 예정된 챕터는 그 날에 끝마치는 방법을 썼습니다. (14일 공부계획 첫째날 공부가 마음대로 잘 안되기도했고 범위가 너무 넓어서인지 국어는 5일이나 붙잡게 되더군요.) 14일 중 국어 공부를 한 첫째날을 제외하곤 다른 과목을 번갈아보지 않고 주구장창 한 과목만 봤습니다. 내용 연결이 계속 되게끔 말이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를 진행해도 1회독을 간신히 한 상태로 시험장에 가야되는 상황이어서 최대한 집중하되 무료로 제공받은 강의(개인적으로 정말 저랑은 안맞았어요..)는 정말 막히는 부분이나 출제율이 높은 부분만 2배속으로 띄엄띄엄 들었습니다. 해커스 사회학개론 강의는 너무 만족스러웠지만 시간 상의 문제로 다 듣지는 못하고 초반 강의와 출제율이 높은 부분과 이해가 안되는 부분 위주로 1.5~2배속으로 들었습니다. 국사의 경우는 원래 좋아하던 과목이고 어느정도 기본지식이 있어서 강의는 일절 듣지 않고 독학 및 문제풀이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14일이란 기간동안 집중한 시간은 하루 거의 9~10시간 가량이며 집중하지 못하고 의자에 앉아 았던 시간을 포함하면 더 길었습니다. 저의 경우 이해가 되어야 문제를 풀 수 있는 스타일이다보니 기본서를 바탕으로 이해 및 암기를 하고 문제로 넘어가는 공부법을 썼기 때문에 과목당 3일이란 시간은 너무도 촉박하였기 때문입니다.

시험준비를 하면서 또 한가지 힘들었던 부분은 방대한 범위와 매회 시험의 지엽적인 문제들로 기준을 잡기가 힘들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분명 이론서의 모든 내용을 확인하고 문제로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이론서에 없던 내용이 기출문제에 나온다거나 보기가 애매해서 사실 틀린 보기라고봐도 무방할 정도이지만 더 틀린 보기가 있어 모든 보기를 전부 꼼꼼히 읽어봐야 답이 나오는 문제의 경우에는 정말 확실히 알고 있지 않거나 보기를 전부 보지 않으면 틀리는 문제들이다보니 답답한 부분이 컸습니다.

공부를 하면 성적이 오르는게 눈에 보여야하는데, 기출 문제를 풀면 풀수록 새로운 이론들이 나와서 멘붕에 빠지고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 중간중간 들기도 했습니다.

실제 시험을 치뤘을 때도 이론서에 없던 내용 등이 출제되어 당황스러운 마음이 들었지만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기본서에서 보지 못했던 내용이 지문에 나오더라도 나머지를 꼼꼼하게 공부했다면 커트라인인 60점은 충분히 넘길 수 있으니 스스로를 믿고 공부하라고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과목별 학습법을 정리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국어의 경우는 사실 9급 공무원 출제문제와 거의 비슷하더군요. 독학사 교재말고 9급 공무원 교재를 선택하시어 공부하셔도 무방할 듯 싶습니다. 공부할 때는 너무 방대한 양에 놀라지 마시고 주로 출제되는 영역인 고전문학과 현대문학, 훈민정음 창제원리 등에 비중을 확실히 두고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한자 및 고사성어 문제가 나오긴 했는데 사실 정말 쉬운 한자들이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 출제비중이 높은 챕터 위주로 공부하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영어의 경우는 손에서 영어를 놓은 기간이 워낙 길다보니 잊어먹은 단어가 너무 많아서 아예 엄두가 나질 않아 응시 자체를 포기했는데 시험이라도 한번 볼 껄 그랬나 싶더군요. 영어는 차근차근 미리 준비하는 거 외에는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기출 한번 풀어보시고 본인 수준을 점검하세요. 다른 후기를 보면, 고등학교를 최근에 졸업했거나 토익점수가 550점 이상이면 이만큼 먹고 들어가는 과목이 없다고 하더군요.

국사의 경우, 흐름을 아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시대사 순으로 흐름을 익히고 다시 경제, 문화 파트 등의 분류사에서 되짚는 형식으로 공부하세요. 시대사에서 중요 포인트는 왕(王)입니다. 왕 순으로 시대를 정리하되, 업적이 비슷한 왕끼리 비교할 줄 알아야 합니다.(예-왕권강화:고려는 광종, 조선은 태종/ 이 둘을 비교하는 문제 등), 중요 왕의 시대별 업적과 시행 정책이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등을 정리하면 시대사는 쉽게 정리됩니다. 시대 흐름을 먼저 정리하고 차곡차곡 분류사를 쌓아가시면 분명 좋은 점수가 나오실 겁니다.

사회학개론의 경우, 학자별 주장과 여러 이론들이 다양하게 존재하므로 강의 수강을 추천합니다. 저의 경우도 해커스 강의 수강 덕분에 정말 수월하게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책만 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 원론적 내용과 학자가 워낙 많다보니 처음 접하면 상당히 난해한 과목이지만 국민윤리와 국사(불교,유교)와의 연계성이 있어서인지 다른 과목 공부에 적지 않은 도움을 받은 과목이었습니다. 각 학자별 주장과 이론을 연결해서 공부하세요. 자주 출제되는 범위와 문제유형이 정형화 되어있어 한번 익혀두면 점수 획득이 가장 용이한 과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국민윤리의 경우는 앞서 사회학개론과 비교하자면, 사회학개론이 다양한 학자들과 이론의 핵심내용이 출제되는데 비해 국민윤리는 좀 더 디테일한 부분을 묻는 문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사회학개론은 대승불교 학자를 보기에서 제시하고, 보기에서 유교, 도교, 대승불교, 플라톤의 주장을 주고서 맞는 것을 고르게 한다면, 국민윤리는 여기에 더 나아가서 대승불교의 특징과 소승불교의 특징을 디테일하게 나열하고 골라낼 수 있는지를 묻는 식이지요. 따라서 빈출 학자의 주장은 정말 확실하게 알아두어야 틀리지 않으니 자주 출제되는 이이,이황,정약용 등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북한 문제와 최근 사회적 이슈도 반영하는 출제경향을 띄더군요. (슬로우 라이프 같은) 최근 이슈나 신문을 자주 읽으시는 분들의 경우는 기본으로도 몇 문제 맞추실 거 같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론서 외 부분에서 출제가 잦은 과목이지만 60점 넘길 목적이면 이론서로도 충분합니다. 다른 과목 공부 때문에 가장 마지막에 본 국민윤리는 이틀 밖에 하지 못했지만 내용이 그다지 어렵지는 않으므로 다들 큰 어려움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정리하자면, 누구나 가능하고 시험의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공부습관을 다시 들여야하고 기초지식이 거의 망각된 상태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상당 시일이 소요되었다면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또한, 독학사 관련 카페에 시험을 치르고 올라오는 가답안이나 후기에 너무 휘둘리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경우도 가답안을 참고하여 채점시 커트라인인 60점은 넘었지만 생각보다 낮은 점수에 의아하더군요. (그러므로 가답안 적어오실지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합격 발표전까지 확인 안됩니다.)

또한 공부기간은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모두 다르므로 남들의 합격수기에 며칠 공부해서 붙었다는 내용은 참고할 사항이지 절대치가 아닙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학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경우도 합격했기에 망정이지, 14일이란 공부기간 내내 좀 더 일찍 준비하지 못한 스스로가 많이 원망스러웠습니다.

저는 현재 6시간 단기 일자리에 근무중으로 좀 더 여유로운 기간을 가지고 학점은행제와 독학사 2단계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모두 열공하시어 원하는 목표 얻으시길 바라고 제 후기가 독학사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8 경영학과(1단계) 시험 후기 작성합니다 황*호 120
시험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헷갈리는 부분은 강사분들이 잘 설명해주셔서 혼동도 없었고 차근차근 문제 풀었네요 시간도 넉넉히 많이 남는편이여서  모르는 문제같은경우에는 잠깐 넘어가고 나중에 풀어도될정도로 시간은 남는거같아요 근데 정답 마킹할때 수정테이프 사용을 못해서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작성해야되서 실수 안하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시험 잘 보고 왔습니다! 
7 교양공통(1단계) 처음엔 누구나 막막해요 한*희 127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19년 독학학위제 1단계 교양공통 5과목시험본 사람입니다 ㅎㅎ

저는 이번에 국어 국사 영어 국민윤리 문학개론 이렇게 다섯과목을 시험봤는데요.... 시험은 국어국사 100분 영어 50분 국민윤리문학개론 100분 이렇게 시험봅니다. 각 시험시간 시작 40분후부터 퇴실가능해서 저는 모든 시간에 일찍 나왔는데요. 우선 시험장분위기는 그렇게 삭막하지는 않습니다. 절대평가이다보니까 아무래도 경쟁은 아니라서 그런거 같아요.


저는 시험을 2월 초부터 약 한달간 준비했는데요 저는 영어는 거의 준비를 안해도 괜찮아서 네과목만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에 공부안한상태로 기출문제를 풀었을때 국사 문학개론만 60점을 못 넘더라구요....그래서 그 두과목을 신경써서 공부했는데, 막판갈수록 문학개론은 익히고 외우면 간단해서 점수가 많이 올랐지만 국어랑 국사가 복병이더라구요. 수능 한국사보다는 좀더 깊이있는 내용들이어서 역사를 안좋아하는 제가 하기 힘들더라구요. 그때 해커스 국사 강의가 큰도움이 됬어요. 기출을 풀다보면 어느 파트에서 문제가 많이 나오는지 알수 있는데 그런 파트를 위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국어는 정말 외워야하는게 많아서 이것떠한 강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 시험은 그냥 제 체감상 제가본과목중 영어빼고는 난이도가 있었다고 생각해요....그래도 해커스 강의 안에서 모두 나오니까 혹시 시험보시는 분들은 두려워하지 마시고 강의 완강하시면 될겁니다 ㅎㅎ 저도 결과가 기다려져서 아주 떨려요 ㅠㅠㅠ 아참 시험장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는데 제가본 시험장은 중식때 나가서 드셔도 상관없었어요. 근데 왠만하면 간단히 도시락같은거 가져가셔서 빠르게 드시고 다음 과목 준비하시는게 좋을거예요. 아무쪼록 시험보신분들 모두 수고많으셨고 이글보면서 시험준비하실분들 너무 두려워하지마시고 차근차근 공부하시면 꼭 좋은결과있을꺼예요!!! 화이팅!!! 해커스 독학사 감사드립니다~~~!!

6 교양공통(1단계) 독학사 1단계 시험 보고 왔습니다. 강*준 911

안녕하세요 교양 1단계 시험 보고 후기 울립니다.

저는 1단계에서 최대한 합격하자는 마음으로 5과목 응시를 했습니다.

 

저는 1교시부터 전체 시험 보느라 처음부터 들어가 있었지만,

신기한게 시험은 교시마다 시험 보는 분이 들어와서 그냥 자리 앉아서 시험을 보도록 되어있더라구요.

저는 5과목 보느라 처음 시작부터 입실하느라 고민 안했는데 만약에 한두과목만 본다면 고민했을 같애요. 좌석은 정해져있지 않기 때문에 수험번호 보고 고사장 교실 들어가서 빈 자리에 앉아서 보면 됩니다.

기타 다른 자격증 시험처럼 OMR카드를 나눠주는데, 받자마자 이름쓰고 수험번호, 과목코드 등을 적고 마킹하면서 시험안내사항을 잘 들으면 되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앞에 칠판보면 과목코드나 이런게 적혀져 있으니 그걸 보셔도 됩니다.
시험지를 나눠주시면 뒤집어서 덮어놓고 기다리다가 시작됐다고 말해주시면 펼쳐서 시험 보면 되는 방식이에요. 자격증 시험이랑 똑같죠? ㅎㅎ


1교시에는 국어, 국사 다 봤는데 저는 학교다닐때나 그 이후에도 한국사 공부는 별로 해본적이 없어서 국어보다도 국사에 시간을 많이 썼는데요. 시험지 국어, 국사 동시에 받다보니 거의 절반 이상을 국사시험지 풀었던 거 같네요. 국사 공부만 좀 더 열심히 했다면 한번에 딱딱 답이 나왔겠지만, 기본서 위주로 공부하지 않아 좀더 많은 시간을 들였던 것 같아요.

특히 기출이라는 걸 어쩌다 좀 풀어보게 됐었는데 그거랑은 비슷하지가 않아서 많이 곤란했어요 ㅠ

대신 그냥 책을 더 열심히 공부할걸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본서랑 모의고사 강의 패키지 수강했는데 해커스독학사 선생님 말씀처럼 그부분을 열심히 봤다면 차라리 더 나았을 것 같네요 ㅠ

 

영어는 요새 고등학교 수준 난이도라서 쉬운 편이었던 같고, 그래도 영어공부를 안한지 되서 걱정됐었는데 해커스독학사 강의 들으면서 다시 떠올리고 공부하다 보니 어렵지 않게 같습니다.

 

어느정도 시간도 됐고 빨리 풀었다면 먼저 제출하고 가도 되지만, 저는 어차피 다음 과목도 있어서 시험시간 끝까지 열심히 풀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에는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대한 마인드맵 한거나 오답노트 체크 했구요. 저는 국국민윤리랑 사회학개론 같이 봤는데 재미도 있고 해서 열심히 했던 과목이라 그런지 앞에 1교시 과목보다는 수월하게 작성하고 넘겼던 같아요.

집에와서 대략 점수 계산해보니 60점씩은 넘은 같고 생각보다 할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단계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더니 진짜인 같고 집중해서 공부할 수만 있다면 최대한 준비해서 시험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솔직히 2단계는 준비할 생각 없었지만, 좀만 쉬다가 준비 시작해볼까 합니다!

이만큼 자신감 불어넣어주신 해커스독학사 담당선생님 감사하다는 마음이 드네요. 처음에 1단계 어렵지 않다고 해주시고 5과목 응시하는 추천해주신것부터 해서 공부는 물론 제가 한거지만 ㅎㅎ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2단계 시작하기 전에 갑자기 글을 쓰게 됐는데 ㅎㅎ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모두 파이팅 하시고 학사학위까지 같이 힘내보아요 ^^ 감사합니다.


5 교양공통(1단계) 한번에 합격했네요 !! 김*유 518

일단 해커스독학사에 감사드려요^^ 좋은 컨텐츠 덕분에 한번에 합격했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독학사 공부 시작할떄 합격할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한번에 합격하긴 했네요 ㅎㅎ

저는 성수동에서 살아서 창동중학교 배정받아 시험응시했는데 생각보다 시험보시는분들이 많아 놀랬습니다.

나이대 불문하고 많은분들이 독학사 시험에 응시하더라고요 저희 교실에 나이 많으신 어머님?도 계셨는데 

시험 전 남는시간에 집중해서 공부하시는걸 보니 정말 열정이 대단하시구나라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1교시에 국어,국사 과목을 봣는데 시험지 두장을 동시에 시험감독관님이 신분증 확인하고 주시더라고요 

시험시간은 통합 100분을 주는데 1과목 보시는분은 시험시간 40분정도 있다가 퇴실가능하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전 5과목 전부 응시하기에 주어진 100분동안 최선을 다해서 문제를 풀었고요, 다행이 국사는 한국사 공부 한 경험이 있어서 

30분도 안되 다 풀고 나머지 70분을 온전히 국어에만 쏟아부었습니다.


1교시는 그나마 학교다닐때 미친듯이 외우면서 공부했던 과목이라 수월하게 넘기긴 했구요 

2교시 영어가 가장 걱정되었던 시험인데 ... 막상 시험문제보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수능정도에 문제가 출제되는건 아닌가 생각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고등학교 1학년정도에 수준 이랄까요 .. 문제중에 리바이스 관련 문제가 나온걸보고 ... 영어를 모르는 사람도 맞출수있겟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

독해도 크게 걱정없었던게 단어 자체가 워낙 중,고등학교때 공부하던 단어라 해석하기 쉬웠구요 


무사히 영어까지 넘기고 점심시간이되어 점심을 간단히 먹고 국민윤리,사회학개론 준비를 하였습니다.

공부를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두 과목 자체가 연계성이 있어서 그런지 시험장에서도 선택과목중에

국민윤리,사회학개론 공부하시는 분 들이 많더라고요 


두 과목은 워낙 해커스독학사에서 재밌게 들었던 과목이라 공부할때도 지루하지 않았는데

시험문제는 예상보다는 제 입장에서는 어렵긴 했습니다. 그래도 100점만점에 60점만 넘으면 합격이기에 

커트라인은 다행이 넘겨서 합격을 했습니다 ^^


정신없이 시험보고 집에와서 맥주한잔하는데 그동안 시험보기전 걱정했던 제 모습이 웃기더라고요 

시도하지않고 걱정만하다가 몇년을 그냥 넘겼는데(물론 일이 바쁘다는 핑계도 있었습니다 ^^;;)


저처럼 독학사시험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위더스독학사 컨텐츠 도움받아 공부하시는걸 추천드리고요 

생각보다 난이도가 어렵다라는 얘기가 많아 저도 고민했었지만 막상 시험봣을때는 걱정할만한 난이도는 아니였습니다.

그러니 고민만 하지마시고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


두서없이 썼는데요..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다들 행복하세요 ^^






4 경영학과(4단계) 저의 한계를 테스트해볼수 있는 좋은경험이었습니다^^ 이*경 284

체감난이도: ★★★★☆


동영상강의듣고 모의고사 풀은 후 동영상강의 들으며 정답확인하니 이해가되었던거 같아요..
몇퍼센트 도달했는지 표시가되니 목표의식도 생기고 질리지도않고 의욕적으로 공부했던거 같아요~
시험에 합격할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한계를 테스트해볼수 있는 좋은경험이었던거같습니다~
요번에 통과 못하면 내년엔 더열심히해서 성공해보겠습니다!!

 

3 경영학과(4단계) 시간이 좀 더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어요. 송*은 658

 

체감난이도 ★★★☆☆

 

시간이 좀 더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어요
교양과목은 정말 생각보다는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았고,

다른과목들도 주관식이 배점이 큰것에 비해서는 단답형 물음이 많았습니다.
회계도 주관식의 경우 가장 기본인 분개가 나왔구요.

모바일 강의도 있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유용했는데 혼자 공부할때보다 훨씬 도움 됬던것 같아요!

 

2 경영학과(2단계) 시험후기 이*민 2627

2단계.. 역시 공부를 개을리 하면 힘들군요 ㅜ

 이번에는 집에서 자고 첫차타고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로 출발하여 2교시까지 멀쩡하던 체력은

고갈되어 마지막 4교시에는 집중을 거의하지 못하였습니다... ㅠ

다음부터는 모텔에서 자는한이 있어도 서울에서 잠을자고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을 봐야겠더라구요

 모두 2단계시험끝났다고 방심하지 마시구 3단계준비도 철저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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